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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서혁수 |2006.09.09 23:49
조회 13 |추천 0

추억도 없고 사랑한 기억도 없다

다만 내 가슴속에만 기록된 그 사랑

욕심으로 밖에 비쳐지지 못해서

차마 널 사랑한다고 할수가 없어서

숨죽여 울었다...

나의 무능력함을 원망하면서...

또 수 많은 인연속에  어긋나

 시간속에 던져질 내 슬픈 사랑이 가여워서...

다시는 숨이 끊어질듯이 아파도 널 찾지 않겠다.

그래야 마음 편히 웃을수 있는 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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