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KCC에서 나의 소리택시에 30대초반의 여자손님을 맞아드렸습니다
나는 소리통에서 다까피의 기분좋은날을 꺼내 틀어드리자 손님은 기분좋은 하루가 될겄같은지 흥얼거리며 화장을 고치기 시작했습니다
본 소리택시 DJ이는 의도적으로 제2탄으로 WAX의 칼날을 빼들었다
그러자 뒤에서 탄성과 함께 왼손은 콤팩을 들고 오른손에는 가는 붓을들고는 고개가 져껴지게 웃는 모습이 나를 또한번 기쁘게한다
뭇 여성들이여 !
어렵거나 일이 잘않풀릴때는 화장을 고쳐보시라 !!
물론 본 택시DJ이가 좋아하는 WAX도 속히 화장을 고치고 대박으로 날아오르기를 기대해본다
음악이 있어 나는 긍정적으로 일할수 있고 손님에게도 긍적적으로 비추어지니 나는 행복하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