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음
어느 엄마가 사랑하는 딸 oo을 유학 보내고 나서, 너무나 그 딸이 보고싶어 그 심정을 글로써 표현을 하였다. 수 십번을 읽고 또 읽었다. 나의 가슴 또한 눈물로 가득찼다.
oo가 가고나서 꼭 사랑하는 애인과 혜어진 증상처럼,
oo가 좋아하던 음식은 먹지 못했읍니다.
oo가 좋아하던 코메디 프로도 보지 못했어요.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면서 너무나 눈물이 많이 나서.....
아주 맑은 날씨에도 저절로 눈물이 나오고....
정말 이렇게 힘든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oo의 손잡았던 손의 느낌이 자꾸 만져집니다.
엄마의 마음이다.
아들을 떠나 보낸 나의 어머니 마음이기도 하다.
어머니가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