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날 얼마나 싫어 하는지 잘 압니다.
내가 비록 당신에게 이유를 들려줘봤자 당신에겐 핑계로 밖에 안들렸겠지요.하지만 내가 당신에게 지금부터 하는말은 하나도 거짓말이 아닌 . .
그리고 이제까지 제가 하는말은 저와 당신과 있었던 일만 하겠습니다.
당신을 만난건 영어과전체수련회 . .
조별인원을 체크하고 내방을 들어왔을 때. . . 밥을 먹고 방에 들어왔을 때..
친한 친구랑 안와 . . 후배들만 있는지라. . 모든지 어색하고 . .
괜히왔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왔을땐 정말 잘왔다는 생각이 생각이 들었어요.
난 누군가를 처음보게 되면 잘 쳐다보지 않는 그런.. 바꾸지 못하는 그런 습관이 있습니다. . 그리고 저는 제가 정말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면 눈길 조차주기 싫어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단 한순간도 눈에서 떼기 싫었습니다.
나의 그런습관 때문에 당신을 계속 눈에서 떼고 싶지 않았지만 자꾸만 눈이 가도 당신을 흘깃 흘깃 눈치를 볼 수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당신을 쳐다보는게 너무 챙피했습니다. 처음 방에 내가 들어갔을때부터 계속 마음이 끌렸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때 당신 모습 잊을 수 없습니다.
퍼플색의 아디다스추리닝에 티셔츠 . .
내가 자꾸 흘깃 흘깃 쳐다보다가 . . 당신이 나를 자꾸 쳐다본다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내가 왜 쳐다보냐고 물었는데 당신은 나를 관찰하고 싶다고 말했지요. 솔직히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나에게 약간의 호감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신의 친구분이 나보고 하는말이 "오빠는 잘놀게 생겼어요. 근데 왜 밖에나가서 안어울리세요?" 난 당신의 친구분에게 피곤해서 움직이기 싫다고 했지만 솔직히 속마음은 당신이랑 같이 있는게 너무 좋았고 당신을 더 알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첫째날을 마무리하고 잠에 들려할때 세수를 하려할때 당신이 목욕탕에 들어왔을때 당신이 다리를 씻는거 보구 정말 신기했어요. 왠지 당신은 너무 깨끗 해보이고 내 눈에는 순수 그 자체 였습니다. 내가 갖고온 샴푸로 머리를 감고 당신에게 빌려줬지요. 양말을 빠는 모습도 너무 귀여워 보였어요.
이불을 피고 잠에 들려할 때 당신은 내옆자리에 있었습니다.
당신이 내옆에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내머리를 쓰담어주는데 왠지 포근하다는 느낌. .그 느낌 잊을 수 없어요.
2일째 되는날 눈에서 깻을 때 내 옆에 당신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난 아직까지도 버리지 못 하는 내 버릇이 있습니다. 내가 정말 마음이가고 호감이가는 사람이면 내가 원하는 행동의 반대로 청개구리처럼 자꾸 맘에 있지도 않는 .. 그래서 호감을 끌려고 장난을 치죠 .
내가 생각해도 정말 어린애 같아요 . 왜 눈에서 깰 시간인데 빨리 일어나서 씻으라고 그런 잔소리가 너무 좋았어요. 학년에 남자가 별로없어서 같은조 활동할때 빼고 쉬는시간이면 계속 혼자 있는 시간이었는데 산에 올라가서 기합을 받고 정신교육을 받고 와서 다른 조를 기달리고 있을때 나에게 말을 걸어주는 그녀 너무 상냥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과전체 보디가드피구를 한다고 하는 모두 각자 파트너를 찾아서 피구를 하고 있는데 . . 당신이랑 정말 하고 싶었는데 . . 내가 당신에게 같이 하자고 말을하면 흔쾌히 허락해줄것 같았지만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
하는 그런 걱정 . . 왜 타인을 의식할까 정말 . . 후회가 들더라구요 . .
사실 너무 당신이랑 같이 하구 싶었고 당신이랑 같이 있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려보여서인지 다른후배들은 나를 모두 신입생으로 생각하고
반말도 하고 ㅋㅋ 기분이 좋았어요 . 나를 관심있어 한다는 애들이 몇있다는 말을 누군가에게 들었습니다. 사실 이때부터 내가 하는 행동들이 그녀에게 불확실 해보인다는 생각이 들게한 첫시작이었을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2째날부터 당신이 누가 싫다 왜그랬다는등 자꾸 내가 아닌 다른사람에 대해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등 얘기를 해서 너무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둘째날 당신의 친구가 나를 좋아하기 때문에 당신은 친구를 위해서 당신의 생각과 달리 나의옆에서 자게 해주려고 하는 당신은 정말. . .친구를 위하는 마음. . 당신의 친구가 얄미웠지만 . . 당신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수련회의 마지막날이 되니 친하지않고 말해보지도 못한 애들이랑 말할기회가 이젠 없을 것 같아서 방을 돌아다니면서 술한잔 하면서 . .
당신방을 갔습니다 . 근데 없군요. 자꾸 난 당신에게 마음이 갔는데. . .
나를 좋아하는 다른여자들이 날 자꾸 . . 불러내고 이런식의 나의 모습이 당신의 눈에는 내가 너무 다른사람에게나 마음을 주고 그러는 사람으로 보일까봐 마음이 좋진 않았습니다. 당신이 나랑 술을 하고 싶다고 했지만 그리고 나역시도 당신이랑 술을 먹고 싶었는데 그땐 이미 나의 주량을 넘어선 상태라.. 못한다는 말만하고 잠에 들었는데 . .
내옆에는 4명의 여자들이 나를 감싸고 있다는 . . 기분은 싫지는 않았지만 당신이 나를 오해할까바 매우 난처했습니다. 당신의 내손에 있었습니다..
당신은 그전날 무슨일이라도 있었는지 술을 많이 먹었는지 . .
깊은잠에 잠이 들어있어보였습니다. 자는 모습조차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마지막 날이라 롤링페이퍼를 쓰느라 난리였습니다. 그래도 나를 모르는사람, 그리고 나를 아는사람이 나에대해서 글을 써주니 정말 기분이 좋았고 고마웠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써준 글은 글자 하나 하나 나에겐 감동이었고 글씨조차 나에겐 너무 귀여워 보였습니다.모든 일정을 마치고 자취방에서 짐을 풀고 집에 올라가서 핸드폰이 없는지라 당신이 나에게 써준 핸드폰과 빨리 연락이 하고싶어서 핸드폰을 사려고했습니다. 먼저 롤링페이퍼를 찾아 당신의 번호를 알고 당신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당신과 핸드폰을 사러 가면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같이 가자고 했지요 . 허락을 해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당신과 어렵게 용산전자랜드에서 만나서
그날은 왠지 운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이좋게도 세븐의콘서트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당신의 고사리같은 손을 잡고 쥐고 세븐의 콘서트가 있는 자리로 뛰었습니다.
계단에서 자리를 잡고 은근슬쩍 당신의 어깨에 손도 놓아봤고 나를 아는 사람들이 없어서 누군가를 의식하지 않아도 됐습니다.
그리고 분위기가 오붓한 분위기가 될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한시간정도의 콘서트같았지만 짧게만 지나가더군요 . 배가 고파서
당신과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치킨 당신도 나를 알고 있기에. .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어서 평소에도 안하던 표정도 짓고 당신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러면 당신의 웃는얼굴을 볼 수 있었기에. . . 그때 시간이 남아서 영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
영화를 보구 싶었지만 . . 늦으면 집에 못들어 갈까봐 당신과 이대에 가서 좋은볼거리를 보러가기로 했습니다. 영화를 못 본건 아쉬운 일이었지만 ..
당신이랑 이대거리를 걸을 수도 있고 연세대캠퍼스 거리를 같이 걸어서 갈수 있었기 때문에 더 좋았습니다. 우연히 말하다가 서로에게 누구를 좋아하냐는 대화가 주고 갔습니다. 자꾸 나에게 누구를 좋아하냐고 당신이 나에게 물었고,
말하고 싶었지만 . . 왠지 때가 이른것같아서 아끼고 아꼇습니다 .
하지만 왠지 갑자기 이때 말하면 좋을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당신이 화장실을 갔을때 마음을 먹고 어떻게 말할까 생각을 햇고 당신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당신도 그말을 듣고 의아하는 표정을 지었지만 좋아하는 것같아서 너무 좋았고 한편으로는 너무 후련했습니다.
아이스크림을먹고 나왔을때 시간은 10시를 지나고 있었고 핸드폰을 판다는 사람한테 전화가 왔는데 5호선의 마지막역이었고 직거래하기에는 너무 멀었고 택배로 거래하기에는 좀 마음에 걸려서 이왕 온거 거래해야햇습니다.
시간이 늦었기에 당신을 보내고 와야했습니다. 당신은 나를 걱정해서 였는지 나랑 같이 가겠다고 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종착역에 도착해서 거래끝나고 시간을 보니 전철이 끊키는 시간이었고 집으로 택시를 타고가기에는 너무 먼거리였습니다.
우연히 하늘이 우리를 도왔는지 정거장에서 걱정하고 있는 우리를 보고 어떤 착한 아저씨가 우리를 이태원까지 우리를 데려다 준다고 했습니다 거기에가면 전철을 탈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도착했을 땐 지리를 몰라서
전철역을 찾을 수 없었고 어딘가 어디인지 모르는 거리를 계속 걸었습니다.
인도가 아닌 차도를 걸을땐 그녀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 나를 만나서 고생 하는 것같아. . 그리고 가는도중 터널을 만났는데. . .
어찌나 길던지 아무리 걸어도 30분을 걸어서야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녀의 옷차림이 너무 추워보여 내외투를 벗어주었고 그녀의 옷차림은
바람에 펄럭거리는 펄럭치마 너무 귀여워 보였고 이 순간은 정말 잊을 수 없었습니다. 그녀랑 힘든시간을 같이 보내고 있고 . . 그녀에대해서 더욱 더 많이
알 수 있었기 때문에..힘든 순간이었지만 같이있어서 행복했습니다.
2시간을 걸었는지 신촌가는 표지판이 보였습니다.
아!! 이제서야 여기가 어딘지 어디로 가면되는지 갈방법을 찾았습니다.
일단 그녀의 집에 도착해서 내일 학교를 가야해서 옷을 갈아입으러 그녀의 집에서 기다려서 그때는 새벽 3시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전철이 운행을 할려면 아직멀어서 당신과 피시방을가서 게임을 하면서. .
시간을 보내다가 당신은 너무 힘들었는지. . 의자에 곤히 잠이 들었습니다.
깨우기 싫었지만 5시가 되어서 전철을 타고 우리집에 들러서 천안가는 전철을 타서 편히 가고 싶었지만 자리가 없어 . . 서서 가야만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자리가 생겨 그녀를 앉히고 나는 서서가다가 한참후에나자리가 생겨 그녀옆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편안했습니다.1시간 수업에 늦었지만 당신이랑 같이 있을 수 있어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일이 있는후 당신과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았지만 . .
얼마지나지 않아 큰일이 생겼습니다. 나를 좋아했던 여자들이 모두 당신의 친구들이었고 당신은 친구들을 위해서 나를 포기 하려했던건 . . 이 상황에서 나는 누군가를 선택해야 했던것. . .
하지만 나는 당신을 선택하지 못했습니다.
그녀를 선택한 이유는 그녀가 아닌 또다른 그녀는 나와 너무 처지 비슷 했고. .
동련상련의 느낌이 너무나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그녀는 나를 너무 좋아해주었고 동병상련과 ... 동정때문에 또다른 그녀랑 사귀게 되었지만 . . 사귀면서 솔직히 후회를 했습니다. 그녀와 나는 너무 다른점이 많았고 . .
당신이 갖고 있는걸 당신은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 . 사귀면서도 당신과 사겼으면 이런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녀랑 1달남짓 사귀었지만 . . 그녀가 좋아지면 좋아질 수록 나랑 않맞는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고 당신이 너무 보구 싶다는 . . . 너무 그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그때 나는 당신을 선택하지 않했을까 . .너무 후회가 듭니다 . . 이런생각을 갖고 있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정말 큰일이 생겼습니다 . . 축제날 시간이 생겨서 당신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용산전자랜드를 갔을때 당신과 영화를 못본게
아쉬움이 남아 당신과 영화를 보구 싶어서 사실 당신을 좋아했지만 . .
사귀는 사람이 있어서 당신에게 더이상 후배이상의 감정을 갖고싶어도 갖을 수 없었습니다. 내앞에 두고 이렇게 그녀를 멀리 해야 한다는것이 너무 괴로웠습니다. .
이때 이게 문제가 되어 내가 사귀고 있는 그녀가
내가 누구가와 영화를 보러 간다는 걸을 알고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거짓말 하기 싫어서 누군가를 만났다는것을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나랑 사귀고있던 또다른 그녀는 술에 취해 내가 그녀에게 말한것을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난 졸지에 그녀에게 거짓말을 하게 된셈이고 . .
난 지금 사귀고있는 사람이 그녀를 싫어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
큰일이 잃어나느 것을 막기위해 . . 나의 사정을 설명했지만. .
일어나지 말아야했던 일은 일어나 버렸고 나랑 사귀고있던 그녀와 나는 결별해야했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을 같이한 그녀는 나에게 마음에 비수를 꽂는 말을 하고. . . 몇일동안 그말로 . . 나는 수업도 안나가고 . .
잠에서 깨면 그 생각이 . . 추억이 떠나지 않는 순간이 정말 너무 싫었습니다 . .
눈에서 깨면 그 생각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게 너무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2학년 1학기를 한과목빼고는 수업을 다 망쳤고. . 난 정말 폐인이 되어갔습니다. 내가 폐인이 되어가고 수업을 못나가도 정말 견딜 수 없는 건 그녀가 나를 생각 한다는 마음이 좋아하는마음보다 증오로 차있다는 것을 알았을땐 정말 견딜 수 없었습니다.
몇일이 지나서 그녀에게 나의 사정과 그럴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이유를 설명해보았지만 . . 이미 그녀는 나를 떠났습니다 . .
나는 나랑 사귀고있던 그녀와 결별하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을 함께한 그녀와 사이가 이렇게 안좋게 된것 정말 힘들었습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말하는게 모두 핑계로 보일테지만 내가 하는말에는 거짓하나 없다는 것을 내가 당신에게 했던말들은 모두 진실이었다는 것을 그것만은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제 기억의 당신은 조그마하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고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귀여운 코끼리모걸이 지갑을 자주 차고 다닙니다.귀엽고 말라보이는 손을 갖고 있는그녀 . .
입가에 귀여운 솜털의 수염 고양이같애. . 푸훗.. .
타인에게 잘해주며 친절하며 예의가 바릅니다. 귀엽고 상냥한 그녀지만 무슨일이 생기면 정말 좋아하는 것이라도 한순간에 바뀝니다.
때론 냉정하게 친구를 위해 양보하는 성격. . 내가 알고 있는것이 당신의 모습입니다.
내가 이렇게 털어놓고 아무리 글로 써보아도 당신은 나에게 절대로 돌아 오지 않는 다는것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당신에 대한 나의 미안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고 잊을 수 없는 당신과의 추억을 간직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가끔 어딘가를 걷고 전철에서 피곤한 나의 모습을 발견할때 당신과의 기억이 생각 나기도 합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기억을 이렇게 그리워 하는게.. 당신이 처음 같습니다. 왠지 당신이 나를 싫어해도 하나도 밉지 않고 싫지 않습니다. 아직 나에 대한 기억이 당신에게도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나를 싫어 할지라도 , 나에대한 그어떤 감정이라도 나를 기억해주고 있다면 그로서 만족합니다 .
그리고 당신이 나에게 지어준 스누피 . . 누군가에게도 들어보지못한 별명 오직 당신에게만 들을 수 있는 별명. . . 나에게 걷내는
그 소리가 너무 그립습니다. .
정말 이렇게 글로서 속편하게 얘기하고 털어 놓으니 . . 정말 홀가분합니다.
당신이 이글을 볼지 안볼지 모르지만 . . 잊을 수 없고 소중하기에
글로서 당신과의 이 추억을 간직 하고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신의 소식은 친구를 통해 모두 듣고 있습니다.
부디 당신이 하는일이 모두 잘되었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