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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릴없이 고민하다.. 새벽 2어시가 되어서야.... 겨

김경철 |2006.09.10 15:12
조회 23 |추천 0

하릴없이 고민하다..

새벽 2어시가 되어서야....

겨우 잠이들고....

버릇인양...

...다시 새벽 6시경에 ...

죄진듯 다시 눈 뜨고....

....혼자....

방안에 눈 뜬 이 아침이...

너무나....고독해....

다시 억지 잠을 청한다....

억지로 청한 잠과.....

서글픔이 서로 다투다....

지쳐 다시 일어나다...

 

다시 후회로운 하루를....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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