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매체란 것들이 갭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고있지만
사람은 주변에 의해 사고의 제한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보면 변하지 않는 사람은 없는것 같다.
예를 들자면..
산골에 있으면 이장님이
중소도시에 있으면 가게 사장님이..
대도시에 있으면 전문직이나 공무원정도의 안정적인 사람이...
그 이상의 세계로 눈을 돌리면 더 큰 사람이..
초등학교생들의 꿈은 대통령
중학생의 꿈은 과학자 의사 판사 검사
고등학생의 꿈은 좋은대학
대학생의 꿈은 취직 및 학위
사회인의 꿈은 조금이라도 더 나은 여건의 직장
나이가 들어가면서 조금씩 현실의 벽을 알게되는것일까?
아님 생각이 많아져 용기가 줄어드는것일까?
현실에 안주하려 자기 능력의 한계를 스스로 그어버리는 것일까?
성격도 만나는 사람의 집단에 따라 크게 다른것 같다
이 집단에선 활발하고 주도적이지만
다른 집단에선 한없이 조용하고 또 다른 집단에선 또 다른 행동을..
그런걸 보면 자신이 속해있는 각각의 그룹마다 자신의 사회적 행동에도 차이가 있는것 같다
내가 대구에 있을땐 거의 대구 이상은 보지 못했다
내가 서울에 갔을땐 그 이상을...
내가 군생활할땐 그 작은 소방서가 전부인줄 알았었다...
나도 소방관이 되볼까?라고 생각했었으니....
그게 얼마나 좋아보이던지...웬만한 직업보다 훨 괜찮아보였었다..
초코파이 하나에도 목숨걸었던...
아니란걸 분명히 알고있으면서도
내가 보는게, 지금 눈앞에 있는것만이
전부인줄 착각했었던 나날들...
다른것을 생각할수 없게 만들었었던..
이제는 제한된 공간에서 그리고 편협된 사고에서 벗어나게되었다
더 넓은 곳에 나가 이젠 더 크게 볼수있는 기회를 얻었다
꿈을 잃지 말자
꿈이란...
자신이 진정으로 당당할수있다면
만족하고 행복하다고 생각된다면...
내가 정말 하고싶은...
그리고 정말 잘 할수있단 생각이 드는...
거창하거나 화려하지 않아도 좋다!
꿈을 향해 달려가자
난 할수있다..
난 박재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