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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매체란 것들이 갭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고있지만

박재석 |2006.09.10 19:48
조회 12 |추천 0

대중매체란 것들이 갭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고있지만

사람은 주변에 의해 사고의 제한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보면 변하지 않는 사람은 없는것 같다.

 

예를 들자면..

 

산골에 있으면 이장님이

중소도시에 있으면 가게 사장님이..

대도시에 있으면 전문직이나 공무원정도의 안정적인 사람이...

그 이상의 세계로 눈을 돌리면 더 큰  사람이..

 

초등학교생들의 꿈은 대통령

중학생의 꿈은 과학자 의사 판사 검사

고등학생의 꿈은 좋은대학

대학생의 꿈은 취직 및 학위

사회인의 꿈은 조금이라도 더 나은 여건의 직장

 

나이가 들어가면서 조금씩 현실의 벽을 알게되는것일까?

아님 생각이 많아져 용기가 줄어드는것일까?

현실에 안주하려 자기 능력의 한계를 스스로 그어버리는 것일까? 

 

성격도 만나는 사람의 집단에 따라 크게 다른것 같다

이 집단에선 활발하고 주도적이지만

다른 집단에선 한없이 조용하고 또 다른 집단에선 또 다른 행동을..

그런걸 보면 자신이 속해있는 각각의 그룹마다 자신의 사회적 행동에도 차이가 있는것 같다

 

내가 대구에 있을땐 거의 대구 이상은 보지 못했다

내가 서울에 갔을땐 그 이상을...

내가 군생활할땐 그 작은 소방서가 전부인줄 알았었다...

나도 소방관이 되볼까?라고 생각했었으니....

그게 얼마나 좋아보이던지...웬만한 직업보다 훨 괜찮아보였었다..

초코파이 하나에도 목숨걸었던...

 

아니란걸 분명히 알고있으면서도

내가 보는게, 지금 눈앞에 있는것만이

전부인줄 착각했었던 나날들...

다른것을 생각할수 없게 만들었었던..

 

이제는 제한된 공간에서 그리고 편협된 사고에서 벗어나게되었다

더 넓은 곳에 나가 이젠 더 크게 볼수있는 기회를 얻었다

 

꿈을 잃지 말자

 

꿈이란...

자신이 진정으로 당당할수있다면

만족하고 행복하다고 생각된다면...

내가 정말 하고싶은...

그리고 정말 잘 할수있단 생각이 드는...

거창하거나 화려하지 않아도 좋다!

 

꿈을 향해 달려가자

 

난 할수있다..

난 박재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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