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세월 한번 빠르다 . 올여름 숨이 콱 막힐거같이 .....
용광로 처럼 그뜨겁던 태양도 잠 못이루던 여름밤도
흐르는 세월앞에서는 멈 출수가 없나바....
벌써 가을이 오는 문턱 . .....
아무리 추어도 춥다는 말안해야지 생각 했던 많은사람들
그러나 아침 저녁 찬바람 이 옷깃을 스친다
가을이 오는소리......
시원한 바람 아........ 이런 공기 잡아두고 싶퍼라
돌아가는 시계가 멈출수만 있음 그대로 멈 추어 두고 싶당
아까운 날씨다
9 월이 오는소리
9 월이 가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