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강에 가면 소수민족인 나시족이 거의 60% 가량 살고 있다..
왠지 어눌리지 않은 가짜 아디다스가방.그리고 뜨개질하는 할머니.
옆에서 사과를 깍고 잇는 또다른 할머니.. 흑백으로 처리하면 더 좋
을법한 이사진... 그러나 나시족의 복장이 워낙 독특하여 초점을 그
쪽으로 맞추다 보니 칼라로 처리 했다..
전통적으로 모계사회인 나시족은 가장이 어머니이다..그래서 남자
들은 가사일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왠지 좀 이상한 분위기이다.

여강에 가면 소수민족인 나시족이 거의 60% 가량 살고 있다..
왠지 어눌리지 않은 가짜 아디다스가방.그리고 뜨개질하는 할머니.
옆에서 사과를 깍고 잇는 또다른 할머니.. 흑백으로 처리하면 더 좋
을법한 이사진... 그러나 나시족의 복장이 워낙 독특하여 초점을 그
쪽으로 맞추다 보니 칼라로 처리 했다..
전통적으로 모계사회인 나시족은 가장이 어머니이다..그래서 남자
들은 가사일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왠지 좀 이상한 분위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