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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9월 11일

임민형 |2006.09.11 09:45
조회 177 |추천 1






                                                        총 구독자 8,306명 |2006년 9월 11일 월요일 5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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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배용준 소속사 이사와 올 11월 결혼!

                                                                                           


                                                                                       ┌>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장신영이 연예기획사 간부와 결혼한다.장신영은 배용준의 소속사인 BOF의 마케팅 부문 이사로 근무중인 위승철이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BOF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1년 반 정도 좋은 관계를 유지해오다 최근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양가 상견례는 아직 하지 않은 단계로 조만간 결혼 날짜와 장소를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장신영 소속사인 아나필름 관계자는 "장신영은 지난 7월 말경 영화 촬영을 마친 뒤 쉬면서 홍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그동안 교제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 결혼식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중앙대 연극영화과 출신인 장신영은 지난 2001년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MBC 드라마 '귀여운 여인'과 '환생-NEXT' 등에 출연했다. '꽃피는 봄이 오면', '레드 아이'등 영화에도 두각을 나타낸 그는 7월 말 영화 '내 남자 친구의 일기'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한편, 장신영의 피앙세 위승철씨는 영화에 출연했을 정도의 훤칠한 외모의 소유자로 소지섭, 권상우, 이병헌 등 많은 톱스타들과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연예계 마당발'로 알려졌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지난 2월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탤런트 홍리나가 최근 첫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밝혀졌다.당초 오는 14일이 출산예정일이었으나 예정보다 앞서 해산했다.홍리나는 9일 스타뉴스와 국제전화통화에서 "이미 아이를 낳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출산일과 신생아의 성별을 묻는 질문에 "전화받기가 곤란하다"고 양해를 구하며 급히 전화를 끊었다.홍리나는 재미동포 사업가 배종원씨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인근에 마련한 신혼집의 완공이 미뤄지며 지난 2월 18일 식을 올렸다.홍리나는 임신 이후 "임신 초반에 입덧이 심해서 고생을 좀 했다"며 "주로 집에서 지내면서 태교를 한다"고 스타뉴스에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1987년 MBC 드라마 '푸른교실'을 통해 데뷔한 홍리나는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받는 등 청춘스타로 높은 인기를 누렸다.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외모가 돋보이는 홍리나는 한류 드라마 '대장금'에서 타이틀롤을 맡은 이영애의 라이벌 금영 역으로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기사&사진출처 (연합뉴스)





 


                                                  



















 '사모님' 김미려가 쏟아지는 출연 섭외에 신바람을 내고 있다.MBC 공개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야'의 '사모님' 코너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김미려는 각종 오락프로그램은 물론 CF와 행사 출연 요청이 이어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개그야'도 간판 코너인 '사모님'의 인기에 힘입어 연일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어 기쁨은 더욱 크다.'개그야'는 4일 11.3%(TNS미디어코리아 조사)까지 시청률이 상승해 SBS '야심만만'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는 중.그 중심에는 인기 질주중인 '사모님' 김미려가 있다.김미려는 '개그야' 외에 MBC 오락프로그램에서도 '사모님'을 십분 활용해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청춘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에 김기범을 경호원으로 고용한 사모님으로 두 차례 출연한 바 있으며 '강력추천 토요일'의 '강추 운전학교'에서도 서경석의 '사모님'으로 분했다. 그 외 '쇼 음악중심'과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동안클럽'에도 출연했다.이러한 김미려의 활약은 MBC 오락프로그램의 상승세에도 일조하고 있다. 지난해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Ex의 이상미가 당시 각종 사고와 시청률 부진으로 가라앉아 있던 MBC에 활력을 불어넣었듯이 김미려가 새로운 '분위기 메이커'로 자리잡고 있는 것.김미려의 소속사 측은 "'사모님'이 인기와 함께 갑자기 바빠지면서 몸은 좀 피곤하지만 더없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더 큰 웃음을 선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사진출처 (OSEN)





 


                                                  



















 11월에 열릴 ‘송승헌 아시아 팬미팅 2006’ 행사로 인해 서울 시내 20여 개 호텔과 항공사, 소속사 엠넷미디어에 비상이 걸렸다.11월 15일 24개월 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하는 송승헌을 만나기 위해 아시아 9개국 9000 여명의 팬들이 대거 국내 입국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서울 시내 주요 호텔들은 이미 예약이 끝난 상태이며 항공기 좌석 또한 부족해 현재 소속사 엠넷미디어 측과 국내 주요 항공사는 일본-한국 왕복 특별 항공기를 띄우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엠넷미디어의 관계자는 “이미 언론에 보도됐다시피 이번 행사를 위해 국내 입국 예정인 팬 9000 여 명은 지난 8월 1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송승헌의 열성 팬들”이라며 “아직도 일부 3천 여 명의 팬들이 호텔과 항공편을 구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고 전했다.11월 18, 1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송승헌 아시아 팬미팅 2006’ 에는 15만 명의 팬들이 신청하면서 평균 10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기사&사진출처 (EPG)





 


                                                  



















 이효리가 자신의 모교인 국민대학교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9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국민대학교 60주년 기념 특별행사'에 오랜만에 등장한 이효리는 이날 출연료를 고스란히 자신의 출신 학과인 연극영화과에 돌린 것.이효리는 "모교의 축제인만큼 출연 안 할수가 없었다. 학교에서 주는 돈 받을 수는 없고 안 받을 수도 없어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이어 "모교가 벌써 60주년이라니 기분이 참 좋다. 이렇게 큰 행사를 치를 수 있다는 것도 이만큼 성장했다는 증거일 것이다.나 역시 학교의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효리는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가수 이효리'로서의 모습을 선사했다.'10 Minutes', '다크엔젤'로 섹시한 카리스마 무대를 연출했다.한편 이효리는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 98학번으로 입학해 8년 만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기사&사진출처 (리뷰스타)





 


                                                  



















 만능 엔터테이너 조정린이 최근 출연중인 드라마 상에서 살이 빠지면서 귀여운 모습에서 한결 예뻐졌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최근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KBS 일일 드라마 '열아홉 순정'에 출연 중인 조정린은 자연스럽게 시청자들에게 조정린이 예전에 비해 무언가 달라진 것 같다며 그 원인이 바로 볼살이 빠졌다면서 예뻐졌다는 평을 듣고 있다.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조정린이 이전의 통통한 귀여운 모습이었지만 현재 드라마 상에서 자연스럽게 한결 살이 빠진 눈망울이 더욱 돋보이는 등 예쁜 모습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그동안 조정린은 KBS 열아홉 순정, Mnet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 MBC 논스톱 5 등에 출연을 하면서 다양한 끼를 발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고교 시절 전교 학생 회장으로서도 활약하며 후배들에게 남긴 명문장의 글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연기자로 MC로 활발한 활약을 보이고 있는 조정린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활약을 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김현정이 활동재개 일주일 만에 몸 상태가 다시 나빠져 병원신세를 졌다.김현정은 8일 오후 6시께 MBC 예능프로그램 ‘말달리자’ 녹화를 마친 후 체력이 급격히 떨어져 병원을 방문해 링거를 맞았다.이날 김현정의 병원방문은 ‘말달리자’의 연출을 맡은 전진수 PD의 염려 때문이다.‘말달리자’ 녹화를 진행하며 김현정의 상태를 눈여겨본 전진수PD가 김현정의 체력을 염려해 병원 행을 권고한 것이다.이에 김현정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병원을 찾아 건강상태를 점검했다.이날 김현정은 오후 7시30부터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폰지’ 녹화를 위해 다시 서울 여의도로 향했다가 늦은 밤 병원에 다시 갔다.김현정은 지난 4월 만성피로와 위궤양 증세로 쓰러져 활동을 늦춘 바 있다. 김현정은 지난 주부터 ‘댄스 위드 현정’ 앨범으로 방송활동을 시작한 후 지방 공연과 음악,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하루에 3, 4개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김현정은 병원에 가기 직전 스포츠한국과의 인터뷰에서 “특별이 몸이 아프지는 않지만 체력이 많이 모자라는 것은 사실이다.많은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리는 것이 너무 죄송하다”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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