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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한 파편 미움

이범균 |2006.09.11 12:10
조회 159 |추천 12


예전엔 미처 몰랐어

한사람을 가슴에 두는것이 이렇게 힘들줄은

니말한마디가 내 가슴속에 들어와 비수가 되

니 문자 하나때문에 내 심장은 멈춤듯해

밥을먹다가 신발을 신다가 그냥 네 생각이나면

눈물이 날려고 그래 이렇게 사는것도 지겨울때가 됬는데

그런데 그게 잘 안돼 나 바본가봐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래도 가끔  나 니가 미워

너도 나만큼만 아퍼봐

이게 얼마나 괴롭고 가슴이 시린지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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