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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침몰 단순한 영화가 아니다. 일본은 반드시 가라앉는다.

이진호 |2006.09.11 21:51
조회 1,404 |추천 27

 

  

" Just fivesecond every change "

(5초만에 모든 것이 바뀌었어요)

 

  -관동대지진의 어느 생존자의 말 -

 

  최근에 일본 침몰이라는 영화가 나왔다.

 

  1973년 고마츠 사쿄가 쓴 일본 침몰이라는 당시 베스트셀러 소설책은 같은 해에 영화로 제작 되어서 65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들이기도 하였다.

 

  33년이 지난 지금 일본인들은 지진의 공포에 휩싸여 있다. 일본에서는 현재 '지진 발생 뒤 집으로 귀가하는 방법', '지진 발생후 안전한 도로' 와 같은 지도 책들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고. 각종 지진 용품들이 날개 돋힌 듯 판매 되고 있는데 일본인들의 지진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간접적으로 알려 준다.

 

<EMBED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N200512815214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never">

 

  일본침몰 영화의 배경지이자 우리의 이웃 나라이며 1년에 1만 6천번의 지진이 일어나고 전 세계 지진의 15%를 일어나는 나라가 바로 이 일본이라는 나라다.

 

  언제나 지진으로 인한 생명의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 나라가 바로 우리의 이웃 일본 이다.

 

  1995년 1월 17일 새벽 5시 46분

 

  일본에 커다란 충격을 고베 대지진이 일어났던 것이다.

 

 

  당시 일본은 50년간 자잘한 지진은 일어났지만 대지진은 일어나지 않았던 일종의 평온기를 지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른 아침에 찾아온 이 대지진은 일본 열도를 공포로 몰아넣었다.

 

  당시 고베 지진의 경험자인 하다 우타고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당시에 주변에 사람들도 많이 죽고 붕괴된 주변과 자신의 환경 때문에 자립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었고 또 그 때문에 자살을 한 사람도 많이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고베 대지진으로 6,400 명이 사망하고 41000명이 부상을 당했으며290000명의 이제민이 발생하였다

 

  그런대!!!

 

 

  지금 일본 열도에는 당시 일본 열도를 강타한 M7.2의 고베 지진의 1000배가 넘는 위력을 가진 대지진이 몰려오고 있다고 한다.

 

  최근 일본은 M7.0 이상의 지진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것은 정말이지 전례에 없는 일인 것이다.

 

1997년 5월 13일 가고시마현 지진 M6.4

1998년 5월 4일 이시가키 섬 지진 M7.6

2000년 10월 6일 돗토리현 지진 M7.3

2003년 5월 26일 미야기현 지진 M7.1

2003년 9월 26일 토카치바다 지진 M8.0

2004년 9월 5일 기이 반도 앞바다 지진 M74

2004년 10월 23일 니가타 추에쓰 지진 M6.8

2005년 3월 20일 후쿠오카현 지진 M7.0

2005년 8월 16일 미야기현 지진 M7.2 등등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강진들이 일본 열도를 계속해서 강타하고 있다.


여러가지 징조가 있다. 그 중 하나는 연운이라는 신기한 구름의 발생에 대해 주목한다. 우주공간에서 체제시간의 기네스 기록을 가진 러시아의 우주비행사 Poliakov는 우주로부터 은빛의 광채가 나는 구름을 목격한 순간 지구상에 아르메니아 지진과 LA 지진이 발생하였음을 말하였다. 또한, 전 지진연구소 宇田(우다)씨는 위성에서 촬영한 기상사진을 해석하면 지진 전에 「연운(漣雲)」(파동형상의 구름)이 발생하는 것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한신 아와지 대지진과 니이가타 지진의 경우에도 나타났다는 이러한 「지진운(地震雲)」에 주목하여 소개하고 있다.

일본 열도 위에 나타난 연운(漣雲) (2004. 11. 16)

 

  계 다가 일본에서는 최근에 대량의 심해어들이 잡혀 올라오고 있다. 지난해 7월 일본 아사히 방송에서는 ‘거대지진은 반드시 온다’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그 프로그램에는 최근 들어 ‘사케가시라’라는 심해어가 근해에서 발견되고 그 밖에 100년만에 발견 되는 심해어들이 발견 되는 등 이상한 조짐이 보이는데 이것이 지진의 조짐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2005년 3월20일 후쿠오카에서 M7.0의 대지진이 발생하기 전에도 이와 같은 조짐이 있었다. 그리고 1972년에도 역시 M7.0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그때도 심해어인 제비 날치의 어획량이 이상을 보이더니 M7.0의 지진이 발생했다.

 

  "옵니다. 옵니다. 틀림 없이 옵니다."

 

  필자가 일본의 지진 프로그램을 보는 중 계속 귓가를 떠도는 연구소 기술자의 말이었다. 기마스 기마스...

 

  일본의 아사히 방송을 비롯한 여러 방송에서도 일본 대지진은 반드시 온다는 프로그램을 방영하였고. 일본의 서점가에도 이런 책들이 굉장히 많이 팔리고 있다.

 

  전문가의 말로는 미야기현 앞바다에 M7.0이상의 지진이 올 가능성은 30년 안에 99%라고 말하였고 산리쿠해 북부도 역시 M7.0이상이 올 가능성이 90%라고 하였으며 도카이 지역에서는 M8.0이상이 86% 확률로 올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위협... 그것은 바로 활단층 지진이다. 이것은 지구 내부에서 가해지는 힘 때문에 활단층이 엇갈리면서 발생하는 지진인데

 

 

  이것은 어느 곳에 활단층이 숨어 있는지 발견하기가 쉽지 않고. 발생한다면 예측은 거의 불가능 하다.

 

  이 활단층은 보통 지진보다 엄청난 에너지를 발생 하는데. 단층이 엇갈리면서 땅이 솓아 오르기도 하고 꺼져 내리기도 하는 것이다.

 

  그런대 이 활단층의 길이와 지진의 강도(M)는 정비례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지금 일본 정부가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따로 있다 그것은 도쿄 도심 직하지진의 문제인데 정부에서도 이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도심 직하지진은 말 그래도 도심의 지표로 바로 아래 그러니까 부터 2~30km 지점에서 일어나는 지진을 말하는데 지원지에 따라 피해 규모가 변하는 지진이 도쿄 바로 아래에서 일어난다면 엄청난 재앙 시나리오가 될 것이다.

 

 

  도쿄만이 가장 유력한 직하 지진 예상 지점인데 30년 안에 일어날 확률은 무려 70% 약 1만명이상의 인명 피해와 112조엔의 경재 손실이 예상되고 있다.

 

  그런대 문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정부가 발표한 피해규모에 이의를 제기한 사람들이 있다.

 

  그는 일본 문부성 산하 지진연구소에서 일하는 와타나베 만구 박사인데 그는 도쿄 인근에 120km의 활단층이 숨어 있는데 정부는 이걸 축소 발표하고 있다는 것 이다. 위에 말했듯이 활단층의 길이와 지진 강도(M)는 정비례 한다.

 

 

  고베 지진 당시 활단층은 12km 만약 이 숨겨진 120km의 활단층 무너지게 된다면 어느 곳이나 M8.0의 지진이 찾아온다.

 

  M1의 차이는 32배의 차이를 보인다. M7의 고베지진과 이번에 도쿄에서 예상되는 M8의 지진의 위력이 무려 32배라는 것이다. 위 정부에서 발표한 만명의 사망자수를 훨씬 초월한 위력을 발생 할 것이다.

동경도 「죽음의 지도」 (적색부분이 위험지대)

 

  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건 일본 동해에서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해구형 지진인데 전문가들은 이 동해지진이 발생할 경우 일본의 동해, 동남해, 남해에서 3연동 지진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동해 지진은 약 100~150년의 주기로 일어났는데 가장 마지막에 동해에 지진이 일어난 것이 1854년에 일어난 지진이었다. 앞으로 30년 안에 지진이 일어날 확률은 86%.... 바로 이 지진이 3연동으로 일어날 때가 가장 두려운 결과인데

 

 

  만약 이 동해지진이 3연동 지진으로 발생할 경우 M9의 지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M7보다 1024배의 위력을 가진 지진으로 최근에 동남아시아 수마트라대지진 일명 쓰나미로 불리는 그 지진이 바로 M9이다.

 

  해일은 15m이상의 높이로 시속 800km로 들어 닥칠 것이며 일본의 열도의 절반을 초토화 시킬 것이다.

 

  아사히 TV에서 방송했던 것처럼 일본 대지진은 반듯이 찾아온다... 다만 그것이 언제냐 만이 남았을 뿐이다...

 

  그리고 그 예측의 방법으론 위와 같은 과학적 방법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지난해 5월에는 탄허스님과 에드가케이시와 같은 예언가들의 말을 들면서도 이 것을 설명 하였다.

 

 故 탄허스님의 말씀
우리나라는 동남해안쪽 100리의 땅이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토는 서부 해안쪽으로 약 2배이상의 땅이 융기해서 늘어날것입니다. 이러한 파멸의 시기에 우리나라는 가장 적은 피해를 입게 되는데 그 이유는 한반도가 지구의 주축부분에 위치하기 때문입니다

 * 에드가 케이시 일본의 대부분은 반드시 바다 속으로침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The greater portion of Japan must go into the sea.)  *기다노 대승정지각의 대변화로 일본은 20만명만이 살아남는다 *스칼리온일본은 훗가이도 지방 일부만 남겨놓고 일본열도가침몰 한다  * 아베 가츠유키(阿部勝征: 동경대학 지진연구소, 지진예지정보센터장) 교수앞으로 머지않아일본에 M5이상의 대형지진이 일어날 확률이 70%이상이며, 평소의 지진발생 확률보다 1만배 이상에 달한다  * 동경대 다찌바다 교수일본은 80여 개의 활화산이 열도의 척추 부위에 늘어서 있다. 동경대 다찌바나 교수는 후지산이 폭발하면, 막대한 용암과 지하수의 분출로 인근 화산의 마그마를 식히는 지하수가 빠져나가는 라디에이터 효과로 인해 연쇄적 화산 폭발이 일어나고 일본 열도는 훗가이도 일부지역을 제외하고 침몰한다

 

 

  일본이 반드시 가라앉는다. 그리고 가라앉게 된다면... 우리나라 동해지역과 남해지역 역시 메가 쓰나미 위력의 해일을 맞게 될 것이다. 일본에 비해서 너무나 지진 방비가 부족한 우리나라... 얼마 전 우리나라에서도 지진이 일어났다.... 우리나라도 이제 더 이상 지진으로부터 안전할 수만은 없다. 우리에게도 방비가 필요 하다.

 

 

 

 

-DimMist a.k.a 가면광대-

Www.Cyworld.Co.Kr/MadPie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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