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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수 |2006.09.12 07:46
조회 10 |추천 0


내가 웃는것은 슬픔을 감추기위한 가면이며

내가 우는것은 외로움을 표현하는 도구이며

내가 말하는것은 거짖을 덮으려는 위장술이며

내가 묵인한것은 진실의 확신이다.

 

난 비겁한 거짖말쟁이,

 

chan_su 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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