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누야샤)) ((등장인물)) *이누야샤(성우:강수진) *가영(성우:정미숙) *셋쇼마루(성우:김승준) *미륵(성우:구자형) *금강(성우:서혜정) *싯포(성우:이선호) *나락(성우:홍시호) *산고(성우:우정신) 정말 초호화 캐스팅에 빛나는 작품 이누야샤ㅡ 처음엔 그림이 왜저래 하고 멀리했었는데 란마 2/1 을 그린 원작자 다타하시 루미코의 작품이라는것을 알고 미친듯이 보게되었다. 역시 이누야샤의 성우 강수진씨 덕분에 더욱 놓치지 않고 보게된 작품중 하나이다. 참!! 보아가 일본에서 이누야샤의 엔딩곡을 부름으로써 스타덤에 앉게되기도 했다죠??ㅋㅋ ━━━━━━━━━━━━━━━━━━━━━━━━━━━━━ ((전체줄거리)) 우연히 창고에 있는 봉인된 우물에 떨어지게 된 가영. 그녀가 떨어진 곳은 전국시대의 일본으로 온갖 요괴가 인간과 함께 살고 있는 시대였다. 자신을 쫓아온 지네 요괴와의 싸움에서 체내에 사혼의 구슬이 있다는 게 밝혀진 가영은 자신이 50년전에 죽은 무녀 키쿄우의 환생이란것을 알게 된다. 절대절명의 순간, 가영은 신목에 봉인되어 있던 소년의 봉인을 풀어주게 되고 그 소년은 엄청난 힘으로 지네요괴를 물리친다. 그소년의 이름은 이누야샤. 50년전 키쿄에 의해 봉인당한 반요였다. 이누야샤는 틈만 있으면 사혼의 구슬을 빼앗으려고 하고, 그러는 와중에 둘 사이에는 묘한 감정이 형성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