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사란 가이아 종족의 소환사이다~~그런데
가끔씩 하면서 생각해 본다. 마수사란 어떤가? 이거를 왜하는가.....
항상 느끼는 거지만 마수사는 참 매력적인 직업이다~~ 아니
소환사라는 자채가 매력이 있는거 같다^^ 왜냐고 물으면 이렇게 대답해
줄것이다. " 자기 케릭보다 자기 크리처에 애정같고 하는 게임이 있을까? "
물론 아닌 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소환사는 다 그런것이다^^
자아~~ 서론은 끝내고 이제 진짜 마수사의 세계로 빠져보자~~~
<육성>
초반에 참으로 힘들다. 크리처 쫌 렙있는거 아니면 죽고 싶을 정도다
마수사 진짜 재밌게 하고 싶으면 다른 본케로 크리처만이라도 좋은거
구해놓고 플레이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크리처 활용도면에서 오크 --> 스켈 --> 예티 --> 판테라 이런순서인거
같다.물론 다 사용해 보고 말하는 거지만 자기만의 또 매리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일단 렙 높은 크리처는 템만 좋으면 다 좋다.
참고로 필자는 성장형 레픽을 쓰고 있다.물론 오크나 스켈보다는 안좋다.
하지만 자기만의 재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마수사 딱 전직하고 나면 상당히 난감하다.스킬 트리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스킬 다 찍을래면 상당히 고되다-_-;;; 어떤 말인가 하면 원하는 스킬을 다
찍고자 한다면 상당히 고렙을 요구한다. 클레보다 더한 잡포가 들어간다
참으로 난감하다. 특별히 이런방식으로 하라는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스킬트리
없는거 보다는 낮지 않은가?? ....
(스킬트리 1 )
잡1 -> [전문무기숙련 1Lv] -> 잡10 -> [작열의 불길 Lv1] -> [복원의 정재수 3Lv] ->
[크리처 마스터리 Lv6] -> [크리처 아이템 익스퍼트 Lv4] -> [크리처 마스터리 master]
-> [크리처 아이템 익스퍼트 master]
(저렇게 찍기전에 단검수련이랑 도끼수련이 있을것이다. 솔찍히 이거는 아직은 필요없는
스킬들이다. 처음에는 오로지 크리처 생각만 해야된다. 빨리 마스터리랑 익스퍼트 마스터
하는데 주력하기를 바란다. 중간에 브리딩/레이지 1씩 찍어도 상관은 없다. 스킬트리1의
광건은 얼마나 빨리 마스터리/익스퍼트를 마스터 하느냐에 있다.)
저렇게 찍었으면 렙 25-30은 됬을것이다. 여기까지 했으면 1/5은 한것이다.
자아 여기서 또 고민이 있다. 크리처를 키울것인가 하는 고민인데 브리딩/레이징을
올리느냐 하는 고민이다. 필자가 추천하는 바는 아직 크리처 경치에는 손대지 말고
크리처 버프를 먼저 가라고 말하고 싶다. 경치는 어짜피 올릴수 있지만 크리처 버프는
빨리 빨리 배워서 크리처 강하게 만들고 싶지 않은가? 모 유저분들 마다 틀리겟지만
필자는 크리처 버프에 투자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이유를 물어본다면 이렇게 대답해
주겠다. 크리처 경치를 올렸다고 치면 그거 올릴래면 상당히 오랜시간이 들어간다.
근데 고작 얻는거는 무엇인가?? 겨우 경치 쪼금 더 받겠다고 그걸 힘들게 올려놓나??..
버프를 올리면 몹도 빨리잡을수 있고 몸빵도 되고 나중에 브리딩/레이징 올리면 금방이다.
결국 필자가 추천하는거는 버프 부터 올렸으면 하는 바램이다. 물론 1개 씩은 찍어조도
상관은 없다....
다음은 무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무기는 참 말이 많다. 단검,석궁,도끼 과연 이 셋중에
무엇이 제일 좋냐에 대한 문제이다. 필자는 단검을 끼고 있다. 여러 방면에서 실험을
해 본거 같다. 필자가 느린거는 싫어해서 그런지 몰라도 도끼는 참 싫다. 도끼를 끼고
사냥을 하면 너무 졸리다. -_-;; 아무튼 실험해본거를 따지자면 초반에는 단검이 좋고
중반에는 도끼가 좋았던거 같다. 필자는 단검으로 35정도까지 육성을 하다가 도끼를 끼고
1시간 했었는데 너무 느려서 그냥 팔아버린 기억이 있는거 같다. 처음부터 도끼로 했으면
그것도 좋을거 같다. 석궁은 안쓰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너무 허접하다;;; 자기에 맞는
무기를 고르는것도 일이다. 나중에되면 날렵함의 정수라는 스킬이 나오는데 참 좋은거 같다.
특히 마수사 단검 쓸 때에는 인첸 8이상을 쓰기를 강력히 말해주고 싶다.
(스킬트리 2 )
[크리처 레이징/브리징 1씩 찍어 놓는것도 좋다] -> 잡 15 -> [화공 지원 Lv1-3] ->
잡 20 -> [크리처 집중력 보강 Lv1-3] -> [크리처 HP 익스팬션 Lv1-2] -> 잡 25 ->
[크리처 방어 능력 보강 Lv1-3] -> [크리처 회피능력 보강 Lv1] -> 잡 30 ->
[크리처 파괴 능력 보강 master] -> [크리처 정신능력 보강 Lv1] -> [복원의 정재수 master]
여기까지 왔으면 4/5 는 한것이다....^^ 쫌만더 힘네자.
(자 여기서는 크리처 주요 버프들만 올리는 단계이다. 처음 배우는 화공은 솔찍히 너무
좋다. 저거 없으면 아주 미쳤을거 같다. 그정도로 좋은 버프. 다른 토글형 버프들은 지금
필요없다. 나중되면 뇌전은 꼭 마스터 하도록.... 크리처 버프 5종 셋트 중에서 특히 중요한
버프들이 파괴와 집중이다. 이거는 최대한 빨리 배워서 마스터 할수 있도록 해야겠다.
이렇게 말해주는 것보다 직접 배워서 써보는게 더 이해가 갈것이다.)
자아 이번에도 고민이 생긴다. 카드 셋팅은 과연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 하는 문제이다.
카드값 상당히 많이 들어간다. 일단 중요 버프는 화공/파괴/집중 이 3가지다. 저렇게 3개는
적더라도 2이상은 가주고 여유 많이 되면 3-5까지 가는것도 좋을 것이다. 참고로 필자는
파괴는 카드가 없어서 3이고 나머지는 4짜리다. 자랑 같이 들릴지도 모르지만 저 3가지는
10짜리 써도 안아까운 버프들이다. 아직도 계속 지르고 있는 중이다. 나머지 카드들은
2짜리만 되도 쓸만하다. 더 원하면 3까지 가는것도 좋은데 여유 있을때만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바이다. 복원/방어 이 2개는 올릴만한 스킬들인데 주요 버프보다 많이 신경쓰지 마라.
(스킬트리 3)
잡 35 ->[정신통일 master] -> [날렵함의 정수 Lv1-5]
(여기서는 별로 필요가 없을지 모르지만 정신 통일 상당히 중요한 버프다. 이것도 카드를
될수있는 데로 업해서 사용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날렵함의 정수는 카드 딱 1장 본거 같다.
필자는 없다 ㅠㅠ )
(스킬트리 4 ) 패시브
[크리처 레이징/브리딩 master] -> [Mp 향상 Lv1-3] ->[Mp 회복력 증가 Lv1-3] ->
[크리처 Hp익스팬션 Lv1-5] -> [무기수련 msater] -> [전투력 보강 master]
패시브는 중간 중간에 올려 주어도 문제는 없다. 하지만 한번에 너무 많은 투자를 하면 안된다.
(여기서 중요 한거는 레이징/브리딩을 올리기 전에 크리처 버프쓰고 복원쓰면 엠이 상당히 딸릴
것이다. 그럼 미리 엠피 향상과 회복을 올려놓는 센스를 갇자. 크리처 피도 빨리 올려두면 상당히
도움이 된다.몸빵은 피가 많아야 정석이 아니겠냐?? ^^ 무기수련은 어짜피 나중에 다찍게 되니
지금은 자기가 쓸 무기만 마스터 해놓는 센스^^ 전투력 보강은 그렇게 중요한 스킬은 아니지만
찍어서 나쁠거는 없지 안은가?-_-;; 여기까지 왔으면 마수사 다 안것이다.)
이렇게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예기만 길지 별로 도움 될만한것도 없을거 같네요 ㅠ
다음에 2탄에서는 아이템 셋팅과 사냥법 등등을 올려 드릴게요^^ 더 길어지면 사람들 욕하겠다 ㅠ
이상 플포에서 퍼온 팁이었습니다..즐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