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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해선않될 사랑은 없어

한수미 |2006.09.12 20:06
조회 21 |추천 0


바보같은 년아..

병신같은 년아..

넌 그사람 사랑하면 않되..

그딴 새끼 어디가 좋아서

그렇게 아프도록

그 새끼 생각만하고

그 새끼때문에 울고.

그 새끼때문에 내자신을 망칠래 ?

그만 포기해라..

병신같은 년아.

그 새끼 좋아할 게 어디있냐 ??

너한테 잘해 준거 하나도 없어.

그 새끼는 내생각한번도 않해.

그 새끼는 내걱정한번도 않해.

그만 잊어라.

그만 지워라.

그리고

애써 참은 눈물 다신 흘리지 마라..

 

 

 

나도 잊고 싶다..

그런데 그게 않되더라..

지우라고 하지마라..

잊으라고 하지마라..

나도 많이 노력해..

그런데..

그런데 말이야..

난 그 병신같은 새끼 없으면 못사는

더 병신같은 년이다..

세상에 사랑할수 없는 사랑은 없다.

다만 ,

사랑받을 수 없는 사랑일뿐이야..

 

 

- 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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