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보같은 년아..
병신같은 년아..
넌 그사람 사랑하면 않되..
그딴 새끼 어디가 좋아서
그렇게 아프도록
그 새끼 생각만하고
그 새끼때문에 울고.
그 새끼때문에 내자신을 망칠래 ?
그만 포기해라..
병신같은 년아.
그 새끼 좋아할 게 어디있냐 ??
너한테 잘해 준거 하나도 없어.
그 새끼는 내생각한번도 않해.
그 새끼는 내걱정한번도 않해.
그만 잊어라.
그만 지워라.
그리고
애써 참은 눈물 다신 흘리지 마라..
나도 잊고 싶다..
그런데 그게 않되더라..
지우라고 하지마라..
잊으라고 하지마라..
나도 많이 노력해..
그런데..
그런데 말이야..
난 그 병신같은 새끼 없으면 못사는
더 병신같은 년이다..
세상에 사랑할수 없는 사랑은 없다.
다만 ,
사랑받을 수 없는 사랑일뿐이야..
- H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