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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쿠센1

박경미 |2006.09.12 20:10
조회 64 |추천 2


창립 30주년을 앞둔 백금 학원 고등학교(시로킨 고등학교)는, 처음의 여성 교사의 부임에 화려해진 공기가 감돌고 있었다.

 

지금까지, 남자교인 이 학교에는

카와시마 키쿠노(나카자와 유코)라고 하는 양호실의 선생님은

있었지만, 학과를 담당하는 교사를, 그것도 2명도 맞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하지만 여성 교사의 혼자서,

처음으로 교단에 서는 23세의 야마구치 쿠미코(나카마 유키에)가 교장의 지시로, 3년 D반의 담임이 된다고 (들)물은 교사들은,

갖추어져 불안을 말했다.

 

3년 D반은 문제아만을 껴안은 최악의 클래스였기 때문이다.

만약의 경우에는 곧바로 도망가라고 양호선생님 (카와시마)의 어드바이로 구내에서는 운동복을 착용하게 된 쿠미코.

예상대로 3년 D반의 교실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반 학생들의

난폭한 '환영(?)'을 받았다.

쓰레기를 던지는 건 물론 종이 비행기를 던지며 몸집이 큰 한 학생(쿠마이 테츠오)에게 멱살을 잡히고 야구공을 던지는건 당연지사. 그러나 그 쌔게 던진 야구공을 쿠미코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잡았다.

놀라는 학생들은 물론.

그러나 학생들은 잠시도 조용해지지 않고 그대로 떠들었다.

그리고 쿠미코가 다음날 부터는 안나온다는 이야기가 아이들로부터 돌고 돌았다.

사실 쿠미코 에게는 학교에게 밝힐 수 없는 한가지 비밀이 있었다. 그것은 우는 아이도 '뚝' 다무는 임협집단 「오오에도일가」의 3대눈의 쿠로다의 류우이치로우의 외손녀.

 그에게 자란 쿠미코는 4대째를 이여야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학교에서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단 한명.

바로 시로킨 고등학교의 교장이었다. 이것을 다른사람 특히 교감에게 들키면 바로 해고 당하는 것은 확실했다.

다음날, 쿠미코와 또 한사람의 신임 후지야마 시즈카의 환영회가 끝나고 정도없게 학교 교감이 관리하던, 모의 시험의 수강료 50만엔 (500만원)이 없어진 것이다.

이돈은 회외 여행도 할 수 있는 비용이기 때문에 문제아들의 반,

 3학년 D반이 의심가는 것은 당연.

그것도 얼마안가 3년 D반 쿠마이 테츠오가 수금봉투를

들고갔다는 목격자가 있었다.

그러나 그 말을 믿고싶지 않은 쿠미코는, 쿠마이 테츠오에게 진실됨을 묻고, 수금봉투 사건을 해결하며 수금봉투를 찾았다.

이에 감명 받은 쿠마이는 쿠미코의 진실됨을 알고 믿고 따게 된다. 그외에 여러 가지 사건으로 인해 쿠미코의 교훈이 3년 D반의 아이들 마음이 열게된다.

그로인해 '양쿠미'라는 별명까지 생기게 된다.

졸업까지의 여러 가지 사건들과 감동깊은 이야기들 과연 쿠미코는 문제아만을 껴악은 최악의 클레스 3년 D조를 무사히 전원 졸업시킬 수 있을까? 신학기 부터 졸업까지의 감명깊은 스토리! 고쿠센!! 기대하시라!!

 

개봉정보 : 코미디 / 2004-02-11 / 전체 관람가 (국내), 15 (제작국가) / 50분*12회
공식사이트 : www.ntv.co.jp/gokusen

 

 

★ ost

 

Feel Your Breeze - V6(고쿠센 OST)

I say Feel your breeze Anytime Anywhere in my heart
Feel your breeze Never stop walking now oh~

消せない傷をまた增やしてく なんか 風がしみてゆく
케세나이 키즈오 마타 후야시테쿠 난카 카제가 시미테 유쿠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또 늘려 가네 어쩐지 바람에 아려가

ひとり抱えてる不安なら いま誰にもあるはず
히토리 카카에테루 후안나라 이마 다레니모 아루하즈
혼자 껴안고 있는 불안이라면 지금 누구에게도 있을거야

きっと夜は長く 深く沈んでたほうが
킷토 요루와 나가쿠 후카쿠 시즌데타 호-가
분명히 밤은 길고 깊이 잠기는 편이

朝日 昇る ときは そう きらめくはずさ
아사히 노보루 토키와 소- 키라메쿠하즈사
아침해가 뜰 때는 빛날거야

いつか 想像してた未來と いまが すこし違っていたって
이츠카 소-조-시테타 미라이토 이마가 스코시 치갓테-탓테
언젠가 상상했었던 미래와 지금이 조금 다르더라도

夢の ための 淚は まだ消えずに光り續ける
유메노 타메노 나미다와 마다 키에즈니 히카리 츠즈케루
꿈을 위한 눈물은 아직 사라지지 않은 채 계속 빛나고 있어

ずっとココロはきみを見てる 胸に刻んだ氣持ちで
즛토 코코로와 키미오 미테루 무네니 키잔다 키모치데
계속 마음은 그대를 보고 있어 가슴에 새겼던 마음으로

永遠に 夢を感じよう あの夏雲あふれるように
토와니 유메오 칸지요- 아노 나츠구모 아후레루요-니
영원히 꿈을 느껴요 그 여름에 구름이 넘치듯

I say Feel your breeze Anytime Anywhere in my heart
Feel your breeze Never stop walking now oh~

できないことは なんにもないと そう 思っているけど
데키나이 코토와 난니모 나이토 소- 오못테-이루케도
불가능한 건 아무것도 없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うまくこなせない日常に すぐ僕らはとまどう
우마쿠 코나세나이 니치죠-니 스구 보쿠라와 토마도-
능숙히 처리할 수 없는 일상에 바로 우리들은 당황하지

きっと夢は遠く 空にかすんでくようで
킷토 유메와 토-쿠 소라니 카슨데쿠요-데
분명히 꿈은 멀리 하늘에 안개가 낀 듯하지만

だけど 風は 想い そっと 乘せてゆくから
다케도 카제와 오모이 솟토 노세테 유쿠카라
바람은 마음을 살며시 싣고 가기에

いつか 想像してた未來に 僕ら ちゃんと近づけるように
이츠카 소-조-시테타 미라이니 보쿠라 챵토 치카즈케루요-니
언젠가 상상했었던 미래에 우리들이 확실히 다가갈 수 있도록

風に いつも 吹かれて いまここから步いて行こう
카제니 이츠모 후카레테 이마 코코카라 아루이테 유코-
바람에 언제나 나부끼며 지금 여기에서 걸어가요

ずっとココロはきみを見てる 胸で結んだ氣持ちで
즛토 코코로와 키미오 미테루 무네데 무슨다 키모치데
계속 마음은 그대를 보고 있어 가슴으로 엮은 마음으로

永遠に きみを 感じよう この季節があふれるように
토와니 키미오 칸지요- 코노 키세츠가 아후레루요-니
영원히 그대를 느껴요 이 계절이 넘쳐나듯…

いつか 想像してた未來と いまが すこし違っていたって
이츠카 소-조-시테타 미라이토 이마가 스코시 치갓테-탓테
언젠가 상상했었던 미래와 지금이 조금 다르더라도

夢の ための 淚は まだ消えずに光り續ける
유메노 타메노 나미다와 마다 키에즈니 히카리 츠즈케루
꿈을 위한 눈물은 아직 사라지지 않은 채 계속 빛나고 있어

ずっとココロはきみを見てる 胸に刻んだ氣持ちで
즛토 코코로와 키미오 미테루 무네니 키잔다 키모치데
계속 마음은 그대를 보고 있어 가슴에 새겼던 마음으로

永遠に 夢を感じよう あの夏雲あふれるように
토와니 유메오 칸지요- 아노 나츠구모 아후레루요-니
영원히 꿈을 느껴요 그 여름에 구름이 넘치듯

I say Feel your breeze Anytime Anywhere in my heart
Feel your breeze Never stop walking now oh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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