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
어제 프린터로 고생하고..
머리가 뜨거워질
정도로 교구 만들고..
학교가서 프린터하고 코팅할꺼 생각해서..
시간은.. 아침 6시가 넘었다..
'이제 자야지..;' 
그리고 일어난 시간... 9시 50분..
준비하고 가게에서 밥 먹고
학교로 향했다.. (머리가 뜨겁다...
)
유일한 학교 컴퓨터실인.. 디지털실..
프린터 세 대 중에 한 대는 고장이랜다..
글서 하나 남은 컬러 자리에 앉아 프린터 시작..
프린트를 열심히~
'휴~ 이제 이것만 하면 된다~'
??? !!!! ;;;;;;
머야!!!!
컬러 프린터에서 흑백으로 나오는건?
근로한테 물어보려고 찾는데 근로도 없고 ;; 
대략... 아침 6시 넘도록....
밤을 새가며 만든..
나의 수고는... 아니... 수고가 아닌... 헛 고생만 한거다..
결국 교구는 내밀지도 못하고;;;;
아... 완전;;; 싫었다....
집 프린터 잉크도 없고 중요한건...
프린터 USB의 잘못인지.. 아님 컴 잘못인지;;
아직은 남아있는 흑백으로도 프린터가 안됀다;;
난 어찌해야 하는건가....; 
뒤통수... 맞은 기분..
아 뒷골땡겨...
진짜;; 이럴 땐;;;
다 버리고 싶다;;;
댕장;;;
점수는 깎일데로 깎이겠고;
난 모른다;;; 에이~;;;;
나 건들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