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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

장숙영 |2006.09.12 23:45
조회 28 |추천 0

2006. 9. 12.

 

수학 교구 내는 날..

 

어제 프린터로 고생하고..

 

머리가 뜨거워질  정도로 교구 만들고..

 

학교가서 프린터하고 코팅할꺼 생각해서..

 

시간은.. 아침 6시가 넘었다..

 

'이제 자야지..;'

 

그리고 일어난 시간... 9시 50분..

 

준비하고 가게에서 밥 먹고

 

학교로 향했다.. (머리가 뜨겁다...)

 

유일한 학교 컴퓨터실인.. 디지털실..

 

프린터 세 대 중에 한 대는 고장이랜다..

 

글서 하나 남은 컬러 자리에 앉아 프린터 시작..

 

프린트를 열심히~  '휴~ 이제 이것만 하면 된다~'

 

??? !!!! ;;;;;;  머야!!!!

 

컬러 프린터에서 흑백으로 나오는건?

 

근로한테 물어보려고 찾는데 근로도 없고 ;;

 

대략... 아침 6시 넘도록....  밤을 새가며 만든..

 

나의 수고는... 아니... 수고가 아닌... 헛 고생만 한거다..

 

결국 교구는 내밀지도 못하고;;;;

 

아... 완전;;; 싫었다....

 

집 프린터 잉크도 없고 중요한건...

 

프린터 USB의 잘못인지.. 아님 컴 잘못인지;;

 

아직은 남아있는 흑백으로도 프린터가 안됀다;;

 

난 어찌해야 하는건가....;

 

뒤통수... 맞은 기분..  아 뒷골땡겨...

 

진짜;; 이럴 땐;;;

 

다 버리고 싶다;;;  댕장;;;

 

점수는 깎일데로 깎이겠고;

 

난 모른다;;; 에이~;;;;

 

나 건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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