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m hyehun
1978년생
5세부터 피아노를 시작해 7세부터 각종 국내콩쿨 석권.
11세때 대구 신포니에타와 협연,12세때 첫 리싸이틀.이후 Moscow sommer Academy에서 A.so
bolev 교수 초청으로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콘서바토리 예비학교로 유학.1993년에는 전 러시아
국제 청소년 국제 피아노 콩쿨 우승,1994년도 최연소 차이코프스키 콘서바토리 입학,말리 홀
라흐마니노프 홀,차이코프스키 박물관등에서 연주회,도렌스키 교수 제자 연주회 등등
이후 모스크바에서 만난 거장 크라이네프(치이코프스키 콩쿨 심사위원장)권유로 서독 하노버 음대
로 편입.1997-2000 kuenstlerische Ausbildng 과정 수석졸업(Diplom mit Auszeichnung)
독일 하노버,이제르하겐,neue stadt,이탈리아 테르니,파리 알프레드 코르토 홀,마카오 cultur center
klavier Hause Doell,Judische Gemeinde등지에서 독주회.파리 에콜노르말 교수 F.Clidat으로
부터 누구와도 비교할수 없는 피아니즘의 아름다움이라는 찬사를 받음.2002-2005년 동 음대에서
konzertexamen과정 수학,협연을 제외한 2번시험 합격.하노버 일간지로 부터 ,완벽한 기교의 극치,
괴팅엔 일간지로부터 깜짝놀란만한 가벼운터치라는 호평과 스프링에 일간지로 부터 진주같은
소리,김혜헌이 감동시키다 라는 신문평을 받았음.1997년에는 블라디미르 크리이네프 국제피아노
콩쿨에서 2위를 했고,2005년 examen시험인soloabned에선 제 2의 아르게리히가 될 가능성이 있다
는 연주호평을 받았다.현재 konzetexamen마지막 협연을 앞두고 있으며,고향인 대구시 초청으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조인트 리사이틀을 2006년도 봄에 가질계획이다.
kim hye sim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심은 1979년에 출생하여 8세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했다.
각종 국내 콩쿨 입상을 석권하고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그는 1992년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예비과정에 입학한다. 그 다음해 그는 모스크바 국제 청소년 바이올린 콩쿨에 2위 입상하고 모스크바와 볼고그라드 등과 같은 도시에서 연주활동을 하였다.
1995년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학사과정에 최연소 입학한 그는 얌폴스키와 오이스트라흐의 수제자 '에두아르드 그라취'의 제자가 된다. 1996년 '얌폴스키' 국제 바이올린 콩쿨에서 중국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판 이춘에 이어 2위에 입상한는 쾌거를 올렸다. 그로 인해 독일 함부르그 음대 교수 Munteanu의 초청 마스터클래스 제의를 받을 뿐 아니라 러시아 음악인을 위한 "New Name" 프로그램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그후 러시아 쳄버 오케스트라 'konzertino'와 협연,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Bolshoi Hall'에서 파가니니 기념연주, 러시아 국영방송 출연등 여러가지 음악활동을 하다 1997년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 입학하여 'Ellermann' 교수의 제자가 된다.
독일에서 그는 각 도시(Neustadt, Isernhagen, Goettingen 등)의 초청으로 수차례 독주회를 개최하였다. 1999년 독일 markneukirchen 콩쿨에 diplom을 취득하고 2000년 독일 하노버 세계 박람회에 초청연주, 2001년 'Kanappe' 음악단체 초청독주, 2003년 'Kirchroeder' 대학 초청독주 등으로 활동하였다.
2002년 하노버 국립음대 석사과정을 마친 그는 2003년 하노버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학부 최고과정에 입학하여 'K. Wegrzyn' 교수의 가르침을 받는다. 같은해 그는 독일 북독일 국영방송 오케스트라 'NDR Radio Philharmonie'에 입단하여 세계유명 지휘자들과 함께 일하며 독일 많은 도시(Hamburg, Oldenburg, Melle. Hamm)에 순회연주 하였다. 김 혜심의 연주는 또한 h1-euronews 독일TV 방송에 소개된바 있다. 김 혜심은 2006년 가을 언니인 피아니스트 김 혜헌과 고향인 대구의 초청으로 조인트 리사이틀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