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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라 |2006.09.13 10:35
조회 39 |추천 2

하늘을 보면 가슴이 괜시리 가슴이 뛴다

너무 설레인다고나할까..?

언젠가 나도 그토록 좋아하는

언제나봐도 질리지않는

저 높은 곳에있는 아름답단이름으로도 다 채울 수없는

그곳에 갈것을 알기때문일까...?

그래서 하늘을 보면 설레이기도..

그토록 맘이 편하기도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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