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준수의 피쳐링으로 인해.. 데뷔부터 주목을 받는 장리인..
거대 소속사의 잇점이 이런걸까?
Sm과 동방신기라는 거대 배경을 두고 한 신인이 앞에 나와있다.
사람들은 동방신기라는 배경을 보기위해 신인을 흘려 볼 수 있다.
하지만 듀엣이라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이 보게된다
그렇게 초반 홍보를 하는 건가? 에스엠?
내가 홍보 담당이었어도 모험이긴 하지만...
가장 안정적인 것을 택하겠다... 잘한 것 같다..
최근 신혜성을 배경으로 등장한 선민과는 데뷔가 비슷하지만
집중도에 있어서 조금은 다른것 같군...
신화팬보다 더 드센 동방신기의 팬들 덕에 인터넷상에선 이미 시선을 끌었으니....
신화 팬들은.. 별로 신경안쓰는 분위기고.... 참... 운대다 운대...
즐감하세요
가사는 네이버에서 펌!!! 
안돼요, 날 놓아 버리면 힘들어도 여기 더 머물러요.
조금만 더 볼 수 있다면 남은 사랑만큼 웃어볼 텐데.
Timeless, 이별은 아니죠
한번의 삶이라면 지금 뿐인데 Hold tight, baby
Timeless, 이 가슴에 묻어요
순간의 열병처럼 잠시만 아플 뿐이니
We both agree. This is timeless love...
세상을 따라 난 가지만(가보지만)
슬픔마저 함께 가는 건가요
너무 그리웠던 날 불러본 그대 마음뿐의 상처는 아물겠죠
천 번의 눈물 삼키면, 그때서야 알게 될까요 (되나요)
내 손 잡아요, 떠나게 말아요 Timeless, 이별은 아니죠
한번의 삶이라면 지금 뿐인데 Hold tight, baby
Timeless, 이 가슴에 묻어요 순간의 열병처럼 잠시만 아플 뿐이니
We both agree. This is timeless love...
Yeah...baby its timeless...oh baby it's timeless
Timeless, 돌아갈 수 있도록
순간의 열병처럼 잠시만 아플 뿐이니
We both agree. This is timeless, this is timeles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