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츠스트리트 마지막쯤 있는 플레쉬니스 버거집을 지나
두번째 길에서 우회전을 하면 메이지도리...
큰 길을 건너면 미야시타공원이 나고오...
그 사이길로 들어가면 진구도리가 나오게 된다...
그 길부터가 시부야역 번화가의 시작...
시부야역은 근처의 스페인자카, 오르간자카, 분카무라도리로
나뉘는데...아까도 얘기했지만...
그냥 역의 위치만 확인하고 골목골목 돌아다니도록...
물어봐도 잘 모르는 이름들이니...
여기서 2시간 가까이를 돌아다녔나?
서서히 힘이 들기 시작...
다시 다이칸야마로 가기 위해 시부야역으로 가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