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사랑하는사람을 소개해드립니다..
이사람은 잘 생기지도 않았고..
멋지지도 않으며
장난도잘치는 그런사람입니다..
기타도잘치고. 베이스도 잘치고.. 드럼도잘침니다..
내가사랑하는 사람은 공부도못하지만 마음씨만은 너무너무 착한 사람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 서가아니라/////
정말 정말.// 착합니다...
하지만 .... 그건 저혼자만의 사랑이었습니다.....
3년동안 그를 짝사랑해오면서...
슬픈일.. 아픈일... 즐거운일.. 기쁜일.....
참,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것도잠시...
내가 사랑하는사람에게;// 여자친구가......!!!!!!!!!!!!!!!!!!!!!!
그때는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 어느 비오는날....
그가다니는 고등학교.. 앞으로가 ,,,, 그를 기다렸습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을줄은....///
비오는 하는 아래 // 우산을 쓰고... 여자와함깨// 걸어오는 그를 보면서...
저는 울수밖에 .. 없었습니다.////
왜냐구여...??? 그를 사랑한것도나고 좋아한것도 져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녀와 그가 걸어오는 반대길의 인도로 ....
우산도 쓰지않은채... 그에게 .. 발맞춰걸어가면서....
생각했습니다.//// 이사람을 내것으로 만들것이라고....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 접근을 시도했습니다....
헉!! 그녀... 아주순순히 넘어오더군여///
참기뻤습니다.. 이젠 뺏을수있단생각에./////////
그렇게 기뻐하면서.. 웃고있는데/// 그에게 문자가왔더군요/////
내여자친구가.. 다모임으로,, 아주좋은 동생을 만났는데.////
참착하더라고.... 그말을 듯는순간,,,, 저는 아!! 실수했구나.. 라는생각이..
머리에 맴돌았어요... 그래서 포기했죠..... 뺏을생각을말이죠...
생각해보니까... 그녀와해어지면..그가슬퍼하겠죠.//???
그래서 그가 행복해지면서.. 웃는모습을 지켜보기위해;////
저는 지금은 그녀를 도와주고있답니다////
그가 행복하다면.. 그걸로 됬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언젠간 좋은사람 만나 내가사랑하는 사람을 잊을수있을요??
그가웃는 모습에 행복하지만...
저도 그가 하는 사랑이란걸.. 함 해보고싶내요.....
사랑을 찾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새요.////
내가사랑하는 사람만큼 절행복하게 해줄수있는사람이 나타나게해달라고.///
내가사랑하는 사람만큼 내가사랑하는사람만큼
딱!! 그만큼이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