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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수첩

김형준 |2006.09.15 00:15
조회 26 |추천 0


나 의 20 대 는 어 떤 일 을 해 도 잘 되 지 않 았 다
무 엇 이 든 해 보 려 고 했 지 만 아 무 것 도 할 수 없었다
그 것 이 나 의 20 대 이 다
아 무 쓸 모 없 이 오 로 지 앞 만 보 고 달 리 기 만 했 다
그 러 나 그 것 은 20 대 가 아 니 면 할 수 없 는 헛됨이었다
20 대 에 하 지 않 으 면 안 되 는 것 은
20 대 가 아 니 면 할 수 없 는 것 들 이 다
20 대 에 아 무 쓸 모 없 이 달 린 사 람 에 게 만
눈 부 시 게 멋 진 인 생 이 찾 아 오 는 법 이 다
20 대 야 말 로 가 장 한 심 하 고
가 장 찬 란 한 인 생 의 소 중 한 순 간 이 다

 

 

인간은 . .
새처럼 하늘을 날 수는 없지만_
마음만 먹으면 아무리 높은 곳에서도
얼마든지 뛰어내릴 수 있다.

     재능보다는_
  용기가 문제라는 것이다.

 

 

 

 

인생을 두려워하지 않지만、
늘 넓고 길게 바라보면서 생각을 높여가는 사람_

실패할 때도 있지만, 실패의 이유를 알기 때문에
새로운 희망을 품는 사람

간혹은 게을러지지만、
일할 때는 불꽃같은 열정으로 창조의 꽃을 피우는 사람_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바라지만、
한 사람에게 깊이 안길 수 있는 사람_

가끔은 흔들리지만, 일단 결심하면 、
자신이 갈 길을 주저 없이 가는 사람_

 

 

 

미친 듯 도전하라

치열한 삶은 미쳤단 소리는 들을지 언정                내 자신을 후회하게 만들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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