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재미가 사라지는 현실속에..
무엇을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 것인가..?
한숨만 나오는 시간들 속에..
과연 어떤 것을 해야 사라지는 것인가?
행복과 슬픔이 있다면..
그중 나란 존재는 어떤 것을 즐기고 있는가.?
슬픔..
아니면
행복..
두중에 나의 맞는 것은 어떤 것일까?
생각을 하기 나름인 것일까?
그렇다면 둘 길에서 난 선택권에 서있는 것인가?
웃으면 행복한 것인가? 웃자 웃자..
둘 길에서 웃으면 행복하다..웃자 웃자..
얼굴은 웃지만...
마음은....
비가 아닌 비가 내린다...
마음의 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