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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과 결혼한 첼로리스트

이창열 |2006.09.15 00:38
조회 391 |추천 1


강원 정선군 임계면 정선군 임계면 가목리 도완녀 그녀는 서울음대를 거쳐
독일에서 공부하고 온 엘리트 첼리스트이다 
그녀는 스님과 결혼하여 세상을 또한번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두분은 처음에 독일어를 배우다가 만나게 되었는데
부인 되시는 도완녀씨가 7년간의 해외 생활후에 돌아와
다시보게 되면서 부터 두분의 사랑은 시작이 되었다
지금은 강원도 정선의 된장마을에서 사랑하는 남편(도연스님)과
세 아이 여래, 문수, 보현, 그리고 풍요로운 자연과 벗하며 
3천개가 넘는 항아리 넘는 된장사업을 하고 있다

 

도완녀1954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첼로를 전공했다
독일로 유학을 갔다 온 후에는
충남대, 전북대 등에서 강의했다
뮤즈 트리오를 창단했으며
20여 차례가 넘는 독주회와 협연 등으로

왕성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1992년, 16년 전에 독일문화원에서 함께 공부했던
돈연 스님을 우연히 다시 마났고
1993년 강원도 정선군 가목리에서
결혼하여 친구로 스승으로 연인으로서 살고 있다.
마을사람들과 함께 농사를 짓고
사람들을 위해 첼로를 연주하며
전통된장과 간장을 음악으로 숙성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메주와 첼리스트 된장마을(www.mecell.co.kr) 찾아가기
영동고속도로 - 강릉 나들목 - 35번국도 - 성산

삽당령 - 임계(사거리)
2번국도(동해 방향) -11km(‘백봉령 1km’이정표)
우회전 - 다리(도전1교) - 좌회전∼3km.
연락처 033-562-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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