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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나를 벼랑으로..... 울고있을 나를

한영구 |2006.09.15 11:37
조회 26 |추천 0

어리석은 나를 벼랑으로.....

 

 

울고있을 나를 낭떠러지로....

 

 

철없던 나를 절벽으로....

 

 

자꾸 밀어내요.

 

 

계속 밀어주세요

 

 

저아래로 떨어뜨려 주세요

 

 

 

 

 

 

 

그래야 내가 날수 있으니

 

 

추락하는 날 보는 나에게

 

 

훨훨 날아서 내코앞에서

 

 

씨익 웃어주고 널 앞지를테니

 

 

킥킥킥

 

 

안녕 영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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