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야 돌고래
차가운 바다의 물결이 나를 스치던
바다의 귀여운 모험가
그녀를 만났지
두 날개 팔랑거리며 빛나던 그녀
그녀는 바람을 알고 공기와 빛을 안다네
그녀에게 빠져버렸어
자유로운 예술가 함께하길 원해
내 앞에서 춤을 추던 그녀
다가가고 싶어
나도 날고 싶어
내가 진정 가고 싶은 곳은 하늘
거친 숨을 고르며 흐릿해져가는 미소
그렇게 차가운 물속으로 떨어지네
나 그녀를 내 머리위에 올려
다가가고 싶어
나도 날고 싶어
내가 진정 가고 싶은 곳은 하늘
Write by JI 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