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을 고백하려 합니다.
음... 사랑 고백이란거 처음은 아닌데..
너무고민되요...
이전... 여자친구는... 벌써 7년전이네요..
한동안 사귀고 헤어질때
너무 아파서 다신 사랑같은건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다짐한지가벌써 6년이 다되갑니다...
그런데 그런 다짐에도
한 여자에게서 그다짐이 무너 지고 말았습니다.
저보다 3살 어린 동생인데요....
어느날 문득 그녀가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쉽게 표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너무 아팟던적이 있어서...
그래서 그저 혼자 좋아하기만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그렇지 못하잖아요..
하루종일 그녀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습니다.
그저 잘해주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그녀가 웃으면 나도 웃습니다.
그녀의 투정에도 그저 행복할 따름입니다.
하지만...어디까지나.... 짝사랑일 뿐이였습니다.
짝사랑이란걸 알게되는 순간이면.....
다시 또.... 무서우리 만큼 아픔이 찾아옵니다....
그러기를 3~4달.... 이젠... 제마음을 고백하려 합니다.
제 마음도 그녀에 대한 사랑이란걸
이젠 너무 가슴 아플만큼 알아버렸으니까요.
그런데 걱정입니다...
이런 내맘....그녀가 부담스러워 할까....
싫어 할까....
그래도.... 말한마디 못한채 후회하는것보단..
한마디 말이라도 해보는게 좋겠죠??
이제 용기를 내어 내 짝사랑을 고백 하려 합니다
좋은 고백 멘트? 좋은 고백 장소?(부산&김해)
좋은 고백 방법을 좀 가르쳐 주세요...
그녀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많은 도움과 조언 부탁 드릴께요.
"이제 제 사랑을 고백할께요"
"사랑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바보라서 그런지"
"사랑합니다"
"이말밖에 생각 나질 않네요."
"사랑합니다."
-Mr.S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