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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슈퍼주니어 한경, 나도 한류스타

서민지 |2006.09.16 14:22
조회 142 |추천 1

2006년 9월 16일 (토) 12:00   뉴스엔

[포토엔]슈퍼주니어 한경, 나도 한류스타


[방콕(태국)=뉴스엔 이재환 기자]

동방신기가 15일 오후 8시(현지시간) 방콕의 임팩트 아레나에서 1만4,00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태국에서의 첫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애절한 발라드 ‘투나잇'을 시작으로 ‘허그', ‘왓에버 데이 세이', ‘믿어요' 등 히트곡이 이어지자 객석에서는 대다수 팬들이 한국어로 함께 따라 부르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동방신기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슈퍼주니어가 특별 출연해 ‘트윈스’, ‘미라클’ ‘U’ 등 3곡을 불러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방콕 콘서트는 지난 2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과 8월 14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푸트라 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 ‘라이징 선 아시아 투어’의 제3탄이다. 동방신기의 태국 방문은 이번이 두번째. 지난 6월16일 방콕에서 열린 제5회 태국 ‘Channel 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 ‘Asian Most Favorite Artist’과 ‘International Most Popular Music Video’ 상을 수상, 사상 최초로 2관왕에 오르며 태국 내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동방신기는 아시아 투어와는 별도로 지난 5~7월 일본 7개 도시를 도는 ‘하트, 마인드 앤드 솔’ 순회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2004년 데뷔한 동방신기는 지난해 일본에 이어 올해 동남아시아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동방신기는 내년 중 아시아 투어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동방신기는 17일 귀국, 오는 28일 국내에서 발매되는 3집 활동 준비에 들어간다. 10월1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를 통해 본격 활동을 시작, 국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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