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오래된 Phrase지만 오늘은 참 가슴에 와 닿는다.
practice makes perfect~!
주님 앞에서 살아보겠다고 미약한 몸짓이나마 꿈틀되곤 있지만
늘 또 넘어지고 넘어지는 날 볼 때 힘이빠지고,
자꾸 용서를 구하는 내 모습이 너무 뻔뻔한 것은 아닌가 싶었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다.
오늘 허전도사님과 대화에서 우리 인간의 삶은 챗바퀴를 도는
삶임을 배웠다.
따라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실패해도 또 일어나고
도전하는 것이다. 챗바퀴속의 다람쥐가 되길 자처하고
즐거워 하는 것이다.
괜찮다그렇게 살아도.,.
아마 죽는 날까지 그 삶은 계속 될지도 모른다는 각오로 살아야 할 것이다. 다만 그런 틀 안에 있으지라도 계속적인 발전, 다시말해 '성화'의 삶, 진전있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그것이 믿음의 경주 아니겠는가!
모르겠다 과연, 계속적인 시도가 완성을 이루어 낼 지는...
하지만 하나님께서도 내가 완전하니 너희도 완전하라고 하시지 않았던가! 계속 도전하는거다. 계속 도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