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난 너무나 많은 갈등을 했다 ....
정민이랑
감자탕을 먹을지
치킨을 먹을지
냉면을 먹을지
곱턍을 먹을지
꺄 다 먹고 싶어 씨 ㅋㅋ
하지만 !
결국 곱창 ㅋㅋ 우리가 모이렇지 ?ㅋㅋㅋㅋㅋ
곱창에 소주 한잔 ㅋ
그러고 백화점 사람들이 있는
호프집가서 또 한잔 ㅋ
그러고 노래방
오예
그러고 집에들어가서 자는데
눈을떠보니깐 냉장고앞에 쪼그려서 자고있었다
아우 몸이 쑤신다 ㅠ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많이 신중하게 생각했어 .
신중하게 내린 내 생각이
틀린게 아니길 바래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