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나도 사용 설명서 같은거 무지하게 안 읽는 타입이긴 하지만
남쓰가 날려버린 필름을 보면서
가끔 나에게 첨부파일로 사용 설명서가 붙어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무지도 죄라는것.
그것이 인간 관계 커뮤니케이션에도 해당한다는것을
늘 느끼지만 습득이 안된다.
내가 소통하는 방법에는 분명 문제가 있다.
흠- 아는데 고치는건 어렵다.
사용법.
나도 사용 설명서 같은거 무지하게 안 읽는 타입이긴 하지만
남쓰가 날려버린 필름을 보면서
가끔 나에게 첨부파일로 사용 설명서가 붙어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무지도 죄라는것.
그것이 인간 관계 커뮤니케이션에도 해당한다는것을
늘 느끼지만 습득이 안된다.
내가 소통하는 방법에는 분명 문제가 있다.
흠- 아는데 고치는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