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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이렇게 말했다..

배인영 |2006.09.17 02:25
조회 106 |추천 6

마음의 출입문에 나는 써붙였다.

'출입금지'라고...

하지만 사랑이 웃으며 와서는 소리쳐 말했다...

 

 

 

"제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은 어디에도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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