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청바지돌려입기 (The Sisterhood Of The Traveling Pants.

최미나 |2006.09.17 16:42
조회 365 |추천 1
    좋아하는 배우 '알렉시스 브레델'이 나와서 보게 된 영화. 별로 기대 하진 않았다 제목도 좀 이상하구.. 하지만 영화를 보고나서 정말 괜찮은 영화 한편 봤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억지 슬픔이 아니라 잔잔한 감동도 주고 그리스의 배경도 정말 멋졌다.     '믿는사람에게 더 쉽게 화를낼때가 있는법이야.' '왜그럴까?' '어떤경우에도 널 사랑할꺼란 사실을 아니깐.. ('카르멘과 티비의 대화중..')     그해 여름 바지가 모든걸 바꾼건 확실하다 하지만 지금 뒤돌아보니 그래야 했기 때문에 삶이 바뀐것 같다 바지의 진짜 마법은 이 모든걸 지켜보고 우리를 연결시켜주는데 있는것 같다 예전과 같은건 아무것도 없다고 느낄때 말이다 어떤것들은 결코 예전과 같지않다. 하지만 이제는 각자의 길에서 얼마나 멀리 간다해도 서로에게 돌아가는 길을 언제나 찾는다는 것이다 그로인해 우리는 뭐든지 극복할 수 있다 미래의 우리에게.. 바지에게 그리고 자매회를 위해 이순간과 남은 삶을 위해 함께할 때와 헤어져있을때를 위해..

(The Sisterhood Of The Traveling Pants)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