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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희롱- 프로젝트 "퍼즐"

박재윤 |2006.09.18 00:38
조회 25 |추천 0


 

한가지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몇몇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흠 잡을데 없을만큼 좋았다는 것이다.

(X의 연기는 참 발로 하더라 -_-^)

 

하지만...

스릴러적 트릭이나 긴장감 없는 사건들, 억지 반전까지...

날 실망 시키기에 충분한 수준이었다.

 

차라리 마지막에 쏘우처럼 시체가 일어나길 바랬다

제발제발... -_-;

 

마지막으로...

이딴 영화만 나오려면 스크린쿼터는 꼭 사수해야 할꺼다...

 

★☆

 

명대사 : 없어!

(박재윤 : 영화가 끝난 후) 이게 뭐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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