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지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몇몇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흠 잡을데 없을만큼 좋았다는 것이다.
(X의 연기는 참 발로 하더라 -_-^)
하지만...
스릴러적 트릭이나 긴장감 없는 사건들, 억지 반전까지...
날 실망 시키기에 충분한 수준이었다.
차라리 마지막에 쏘우처럼 시체가 일어나길 바랬다
제발제발... -_-;
마지막으로...
이딴 영화만 나오려면 스크린쿼터는 꼭 사수해야 할꺼다...
★☆
명대사 : 없어!
(박재윤 : 영화가 끝난 후) 이게 뭐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