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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Luv

이옥종 |2006.09.18 04:40
조회 24 |추천 0


난 널 만나기위해 지퍼를 열었을 뿐인데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 다시 닫는 일 없을꺼야. 심장이 잘린듯 아파도 불치병인 널 놓치않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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