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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놀이] 아니메점장 후보생 - コント ''お客樣の希望'' (by.진팔이)

한진희 |2006.09.18 15:10
조회 12,118 |추천 109

리나님 대본,

 

 

진팔이의 성우놀이,

 

 

아앗!~! 세상에나, 못해도 못해도 이렇게나..

이건 그냥 취미니까요, 이해해주세요.

이 세명 목소리를 사실 들어보지를 못하고, 대본만 본 상태라 ㅠㅠ

제가 가능한 목소리를 이용했기 때문에...

성우분들과  분명 어느 한곳도 비슷하지 않겠지만 이해바랍니다.

일본어 발음 못한것도 용서 ..ㅠㅠ

마이크도 없고 처음 한것이고, 또 집에서 한거라

엄마가 미쳤다고 할까봐 잘 못했지만 잘 들어주세요,

 

 

 

<EMBED src=http://cyimg12.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o35401%2F2006%2F9%2F18%2F72%2FVOICE007%2Ewma type=audio/x-ms-wma>

 

 

미나가와 쥰코 (여자) -> 진팔이

코바야시 사나에 (나고무) -> 진팔이

사이가 미츠키 (시로) -> 진팔이

 

여자: 읏... 저기... 거기있는 점원님?

 

나고무: 아, 네. 뭔가를 찾고계시나요?

 

여자: 아; 아니요! 저기... 부탁이 있어서;

 

나고무:  아, 뭔가요?

 

여자: 핫; 저기, 이 눈약을 넣어줬으면 하는데요...

 

나고무: 네... 손님에게요?

 

여자: 아핫; 아니예요! 점원님에게... 제발... 아! 부탁이예요! 이상한거 안 들어가있으니까!

 

나고무: 에에에; 이상한 부탁이네요; 뭐, 괜찮겠죠; 이리 주세요.

           

여자: 안~돼!!!! 아니예요! 틀렸어요!

 

나고무: 하지만; 지금 저에게 약을 넣으라고 하셨잖아요?

          

여자: 그러니깐! 자신에게가 아니라... 저기있는, 저 점원님이 넣어주셨으면 하는거예요!

 

나고무: 엣? 시로군이? [뭐야 또;] 뭐어; 지금 바쁘지 않으니깐 괜찮지만...

어이~ 시로군!

 

시로: ...왜?

 

나고무: 여기있는 손님의 부탁인데, 이 눈약, 나한테 넣어주지 않겠어?

 

시로: 하아; 그래...

 

여지: 정말 죄송해요, 이상한거 부탁해서!

        아아-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아직이야!!!

        아- 아- 체크체크, 아- 아- 정말을 날씨가 좋은 날* 좋았어! 자, 간다, 간다.

        5, 4, 3, 2, 1...  스타트!!!!

 

*배경음 바뀌는..-_-;*

 

시로: 자, 나고무... 눈 제대로 열고 있어.

       

나고무: 응; 뭔가... 긴장이 되네;

 

시로: 움직이지 마... 제대로 안 돼...

 

나고무: 알겠어... 미안... 어? 시로군, 떨고있어? (이거 완전 BL삘이;)

 

시로: 이런거, 해본적이 없으니깐... 힘 조절이... 잘 안돼...

 

나고무: 나도 마찬가지야. 아; 그렇게 많이 하지 말아줘. 넘치니까*

 

시로: 아; 그런데... 잘 되질 않아...

 

나고무: 무리하지마... 조금... 엇!

 

시로: 아, 미안; 조금... 너무 했다<-

 

나고무: 괜찮아.

 

시로:  가만히 있어...

 

 

여자: 네~ 컷! 아핫! 수고하셨습니다! 멋져요! 최고예요!!!

 

나고무: 지금거로 되신건가요?

 

여자: 충분해요! MD에도 녹음했고, 핸드폰에도 담아놨으니까!

 

        아하하핫~ 정말, 이 배부른 느낌!

 

       다음에도 잘 부탁해요. 수고하셨어요.

 

       아하하핫! 오호호홋! 아, 어떡해, 최고야... 해냈어... 해낸거야! 아하핫! 아하핫!!!!!!

 

나고무: 아; 돌아가버렸다... 뭐였을까, 저 손님;

 

시로: 글쎄...

추천수109
반대수0
베플최규환|2006.09.20 15:19
리플볼라고 내렸다가 대사 놓쳤다는거 ~ 지금 어딜봐야 되는지 모른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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