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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콘서트-10/21(토) 오후7시 부산가톨릭센타소극장

김희경 |2006.09.18 18:11
조회 43 |추천 0


          제1회 부산공연사랑 좋은날 정기공연

 [The Miracle Hero - 블랙홀 콘서트] 10,000원 할인

 

 

안녕하세요. 부산공연사랑입니다.

이번에 부산공연사랑 좋은날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제1회 정기공연입니다.

기대 잔뜩하시고 10월 21일 가톨릭센타로 모여봅시다!!

 

 

◈ 일 시 : 2006년 10월 21일 토요일 오후 7시

◈ 장 소 : 부산가톨릭센타소극장

◈ 금 액 : 균일 30,000원 → (할인가 : 20,000원)

◈ 계 좌 : 부산은행 031-12-059800-4 김희경 
              

신청양식에 따라 신청하신 후 입금하시면 예매는 완료되고
티켓은 공연장 매표소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신청양식(리플제목) : 매수/입금자명/연락처

 

 

가장 한국적인 메틀, “한국메틀의 자존심” 블랙홀   이제는 그 누구도 감히 그들을 '한국 메틀의 자존심'이라고 부르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1985년 결성된 이래 지금까지 1,000회 이상의 단독공연과 7장의 정규앨범, 그리고 5장의 베스트 및 라이브 앨범 등은 오랜 시간 동안 자존심과 정체성으로 뭉친 블랙홀 음악의 역사를 말해준다. 헤비메틀의 중흥기라고 불리우는 80년대인 1985년에 결성되어 2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끊임없이 한국적 메틀을 위해 분투했던 이들이 바로 "블랙홀"이다. 대부분의 메틀 밴드들이 그랬듯이, 그들 역시 자신의 음악적 방향을 고수하는데 난항을 겪어 왔다. 하지만, 그들과 다른 메틀 밴드들과의 차이점은, 변화라는 이름으로 상업적인 방향으로 돌아서지 않았다는 점과,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들만의 정체성과 음악혼을 지키려 노력해 왔다는 점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왔다. 그들의 앨범은 한 장 한 장이 각고의 노력 끝에 나온 작품이며, 서사시같다. 사랑과 이별 노래 말고도 얘기할 수 있는 많은 주제들이 잇다는 것을 블랙홀은 자신들의 음악 생명을 걸고 실험하고, 또 확인해 온 것이다. 오랜 세우러 늘 그자리에서 늘 끊임없는 새로움으로 달려왔던 "블랙홀"을 떠올리면 '한국 메틀의 그루터기'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우리민족 고유의 정서와 역사, 서정, 느낌들을 고스란히 자신들의 음악속에 녹여냈던 블랙홀의 음악을 이제는 라이브로 직접 만나보자. 2006년 대한민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앨범상, 싱글상 수상곡을 직접 라이브로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Guest 라인업   [What] 보컬&기타-이상훈, 드럼-신동현, 기타-한기택, 베이스-장민규   [Syndicate] 보컬-최영재, 드럼-최기봉, 기타-김범환, 현재봉, 베이스-신항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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