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기억이 고2 야자시간때 감독하시는 선생님 몰래 봤던 기억이..
프로야구 아니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재미있었고 극적인 드라마
였지. 그리고 지금 재활중인(그렇게 믿고 싶다) 임수혁선수가 9회
초에 투런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어 한국시리즈에 진출하게 만들었던것이 더욱더 큰 의미가 있는 경기가 아닐까 싶다.
다시 부활하는 갈매기를 기다리며..
롯데 롯데 롯데 롯데 롯데 롯데 롯데 롯데~ 승리의 롯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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