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원했다,,
정형외과 1주에 한방병원 2주,,토탈 3주였다,,
맘은 편한데 한달은 설거지도 하기말라고 의사쌤이 그랬는데
사방에 치울 것들에 여전히 둔감한 남의 편인 남자에,,
생리전 증후군에 짜증이 하늘을 찌른다,,
그래도 아침에 눈 뜨면 보이는 우리집 큰 창문으로 보이는
하늘은 좋다,,
3주 통원치료하래서 오늘 병원갔다오니 왕복에 치료에 3시간은
더 걸린다,,
혼자 써 둔 글도 옮기고 해야 하는데 30분이상 연달아 앉아있지
말래네,,,30분 넘었다,,
많은 이야기는 나중에,,
기대하시라,,개봉박두,,
폐쇄된 공간서 보이는 입원병동의 여러 군상들의 천태만상과
어디서나 나타나는 내 불의를 못 참는 모습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