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의문을 갖곤 해,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할까? 하곤,
하지만 항상
결론은 똑같아,
알수 없다는 것,
하지만 의문에 답으로
난 항상 내 사랑을
그리고 그 사람의 사랑을
믿었어, 나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돌아 온건,
잘못된 선택이였다는 것,
착각이였다는 것이였어,
하지만 난 오늘도,
믿어,
믿다 보면 언젠간
내 선택이 잘못 된게 아니란걸
내 믿음이 잘못 된게 아니란걸
증명해줄 사람이 나타날테니깐.
내 선택은 잘못 된게 아니야,
내 선택은
아직도 진행형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