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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Sinatra - My Way

박준식 |2006.09.18 20:21
조회 97 |추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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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now the end is near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MY friend, I'll say it clear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I've lived a life that's full

I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Regrets, I've had a few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I did what I had to do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I planned each chartered course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Yes, there were times I'll sure you knew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I ate it up and spit out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And did it my way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And now as tears subside

I find it all so amusing

To think I did all that

And may I say not in a shy way

Oh, no, oh no not me

I did it my way

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the record shows i tooked the blows

and did it my way

Yes, it was my way

이제 마지막 순간이 다까와 왓어요 그래서 난 마지막 커튼내려지는 순간을 대하게 되었습니다

내 친구여, 내가 명확히 말해 두겠소

내가 확신을하는 인생의 방식에 대해 말이요

나는 인생을 충만하게 살아왔소

전세계 모든 나라들을 다 가보았소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내 삶을 내 방식대로 살았다는 것일세.

후회, 조금 있었지

그러나 후회에 대해 말 할 것은 거의 없다네

나는 내가 해야 할 일을 다했고

힘든 고난의 일들을 편법을 쓰지 않고 다 했다네

나는 내가세운 인생계획도를 차근차근 열어갔네

차근차근 계속해서 길을 따라 걸어 내려갔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내 삶을 내 방식대로 살았다는 것일세.

그래, 당신도 알다시피 자네도 알다시피

삼키지 못할 것을 물어뜯은 적도 있습니다(과욕을 부린적이 있다)

그러나 의심스러울 때는

그것을 다 먹고 씨알만 내뱉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직면하고 기꺼이 맞서

내방식대로 했네

사랑도 했고, 웃기도 하고 울기도 했지

난 만족감도 얻었고, 좌절도 겪었지

그러나 이제 눈물을 거두니 모든 것이 우습기만 하군

내가 그 일을 했다고 생각하니 부끄럽지 않아서 이렇게 말해도 좋을지 모르지만

아니요, 난 달라요

난 내방식대로 살았소

인간은 무엇땜에 있는 것인가, 손에 가지고 있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자기 자신을 지키지 못하면 아무 것도 없지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얘기할 수 있어야 해

비굴한 말을 하면 안되고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내 길을 걸었다고 기록돼있어

그래. 그것이 나의 인생이었네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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