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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 애쉬튼 커쳐

최은희 |2006.09.19 07:18
조회 95 |추천 0

결혼식

 


 

 


 

 


 

 


 

 


 

 


 

 


 

 


 

 


 

 


 

 


 

 


 

 


 

 


 

 


 

 

 


 

 

 


 

 


 

 


 

 


 

 

 


 

 

 


 

 

 


 

 

 

가장 최근 모습(마크 제이콥스 패션 쇼 관람)

 


 

 

 

       좋아 죽어요..ㅎ


 

 

 

                    세 딸들 한테도 잘 한다고..


 

 

 


 새 남편과 헌 남편... (오른쪽은 전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좋게 지내는 가족이란다~ ㅎ

 

 

 

 

 

16세 나이 차이를 꼬집는 듯한 카툰

 

 

 

 

 

* 62년생인 데미무어와 78년생인 애쉬튼커쳐의 나이 차는 16세.

이 둘이 사귀기 시작할 무렵 헐리웃 호사가들 뿐만 아니라

나 역시도 '저것들이 얼마나 오래 갈까..'라고 생각했었다.

 

이런 사실을 비웃 듯 둘은 사귄지 2년 만인 2005년 9월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애쉬튼 커쳐는 초혼, 데미 무어는 80년에

락 뮤지션 프레디 무어와 처음 결혼했고, 두번 째는 87년에

영화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했고 커쳐와는 세번 째인 셈이다.

 

이들의 결혼식엔 전남편인 브루스와 세 딸들 모두 참석해

축하해주었고 현재도 사이좋게 지낸다고 한다.

이제 며칠 있으면 결혼 1주년을 맞이하는 이들은 결혼 후

더욱 돈독한 애정을 과시하듯 최근의 마크 제이콥스 패션

쇼에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헐리웃에서는 길어야 몇개월인 커플들이 부지기수인데

3년 씩이나(!) 롱런하고 있는 이들 커플이 부디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아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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