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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Spots to Kiss in Seattle

안재홍 |2006.09.20 09:13
조회 25 |추천 0
몇달을 안 쓰다가 뭔가를 써야겠다는 생각에 Seattle지역에 관한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이런 글귀가 보였다.

 

"BEST SPOTS TO KISS IN SEATTLE"

 

"오~~!! 재미있는 제목이네~"란 생각이 들면서 이번에는 내가 직접 쓰기 보다는 City Search.net에 실린것을 참고로 쓰기로 했다.

 

하나. Kerry Park

- Seattle 시내, Puget Sound, 그리고 날씨가 좋은 날에는 Mt. Rainer까지 보이는 그야말로 최고의 로멘틱 장소이다.  할 일없는 사람의 첫 번째 페이퍼에 자세히 소개하기도 했다.  반드시 가봐야 할 곳!!

 


하나. Marco's Supperclub (www.marcossupperclub.com)

- 개인적으로 가본 음식점이 아니라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좋다고 한다.  한 번 시간내서 가 볼 계획이다.  가격은 괜찮은것 같다.

 

 

하나. Campagne Restaurant (www.campagnerestaurant.com)

-Pike Market 근처에 있는 음식점으로 주방이 길거리에서 보인는 특이한 음식점이다.  가격이 싸지는 않지만 맛있는 프랑스 음식을 먹기에 딱 좋은 곳이다.  실내 실외가 있는데 여름에는 실외에서 먹는 것이 좋지만 단지 실외에서는 바닷 경치가 안 보인다는 흠이 있다.

 

 

하나. Alki Beach

- Seattle에서 West Seattle 다리를 건너가면 있는곳이다.  이 곳에서는 Seattle 시내의 경치가 보이며 조깅, 롤러 블레이드, 자전거등을 할 수있는 길이 있다.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살며 여름에는 그야말로 주차할 곳이 힘들정도로 바쁜곳이다. 밤에 이곳에서 바라다 보이는 경치가 아마도 Kerry Park 다음으로 멋있지 않나 한다.

 

 

하나. Canlis Restaurant (www.canlis.com)

-굉장히 비싼데다.  Seattle시내에서 약가 북쪽 언덕에 위치에 있으며 Lake Union과 University of Washington경치가 보인다.  Private Dining Room도 있고... 음식은 시애틀 지방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하나. Queen City Grill (www.queencitygrill.com)

-Seattle에서 젊음이들의 거리인 Bell Town에 위치에있으며 해산물이 맛있다.  주말에 이쁜 여자이 많이 오는 곳이다.  잘 생긴 남자들고 많이 온다는데, 관심이 없어서인지.. 그건 잘 모르겠다.

 


 

하나. 611 Supreme (http://www.seattleweekly.com/food/restaurants/611supreme.php)

-611 Supreme은 두 곳으로 나누어져 있다; 어둡운 장소와 밝은 장소로 나누어져 있다.  맛있는 Crepe를 먹을수있으며 칵테일을 서브하는 Bar도 상당히 좋다.  Capitol Hill에 위치해있다.

 


 

하나. Il Bistro (www.ilbistro.net)

-Pike Place Market에 있으며 물론 가격은 싸지 않다.  굉장히아늑한 분위기가 나는 로맨틱 음식점.  많은 와인 리스트가 있으며 이태리음식이 메인이다.

 

 

 

하나. Volunteer Park Conservatory

- Seattle시내에서 동쪽으로 있으며 바로 뒤로 Seattle Asian Art Museum과 식물원도 있다.  이 곳에서 서서 서쪽으로 바라보는 Space needle의 경치가 참 멋있으며, 여기에 있는 조형물 사이로 보이는 Space Needle의 모습이 참 멋있다.  참고로 이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이소룡의 무덤도 있다.

 

 

Citysearch.net서는 위의 10곳만 선정했지만, 개인적으로 두 군데를 더 들어보겠다.  우선 Space needle위에 있는 Skycity란 음식점 (http://www.spaceneedle.com/restaurant/),

 

그리고 The Golf Club at New Castle이란 골프장 (http://www.newcastlegolf.com/)의 Club House를 뽑겠다. 

 

Skycity란 곳은 더 많은 설명이 필요없는곳이지만, New Castle골프장은 좀 설명이 필요하다. 

 

이곳은 Seattle의 동쪽에 있는 New Castle이란 작은 시에 있으며 이곳은 원래 쓰레기 매립지였던 곳을 다듬어서 골프장을 만들었으며 시애틀 근처에 있는 Public 골프장중에 최고급의 골프장이다.  높이 올라와 있는 관계로 시애틀 시내며 Bellevue, Lake Washington, Olympic National Park등이 한 눈에 보이는 곳이다.  정말 눈이 다 시원할 정도의 경치를 가지고 있다. 근처에 야구선수 이치로의 집이 있다고 한다.  이곳을 가려면 반드시 차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으나, 골프를 안 치더라고 반드시 가 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이 페이퍼를 마무리 하면서 문득 생각나는 것이 있다...

 

"할 일없는 사람"은 언제 저런데 가서 여자랑 키스해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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