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Nella fantasia

이경숙 |2006.09.20 10:04
조회 22 |추천 1


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guisto.

Li tutti vivono in pace e in onesta.

Io sogno d'amine che sono sempre libere

Come le nuvole che volano

pien' d'umanita il fondo all'anima.

 

환상속에서 나는 바른 세상을 봅니다. (절대 과거형아님 Vedo 는 Vedere의 1인칭현재형, 참고로 이 노래 모든 동사가 현재,진행형이지 과거형은 없습니다.)

모두들 평화롭고 정직하게 사는 세상을. (Li 즉 그곳의 의미를 강조하면 군더더기가 생겨버리죠 그래서 의역을 한 겁니다.)

나는 저 떠다니는 구름처럼 항상 자유로운 영혼을 꿈꿉니다.

깊은 곳까지 박애로 충만한 영혼을...(윗분이 umanita 이것을 사람다운이란 형용사로 하셨는데 명사이고 자비, 박애 라는 다른 뜻이 있습니다. 문맥상 박애를 넣는게 낫겠습니다. 직역식으로 하면 영혼 깊은 곳까지 박애로 충만한. 인데 자연스러운 문장은 저게 되겠습니다.)

 

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chiaro.

Li anche la notte e meno oscura.

Io sogno d'amine che sono sempre libere

Come le nuvole che volano

 

환상속에서 나는 밝은 세상을 봅니다.

밤조차도 어둡지 않은 세상을.(meno oscura 덜 어두운인데 의미를 다듬음.)

나는 저 떠다니는 구름처럼 항상 자유로운 영혼을 꿈꿉니다.

 

Nella fantasia esiste un vento caldo

Che soffia sulle citta come amico

Io sogno d'amine che sono sempre libere

Come le nuvole che volano

Pien d'umanita il fondo all'anima.

 

환상속에는 따뜻한 바람이 붑니다. (따뜻한바람이있습니다 그것이 직역인데 역시 지금까지 어조에 맞지 않아서 이렇게 해석하는게 맞을듯. 또 뒤에 soffia 불다도 있으니까요)

친구처럼 세상에 편안하게 부는 바람이. (Citta는 도시라는 말 이외도 천국, 세상 그외에 많은 뜻이 있는데 저는 세상을 선택했습니다. 화자는 현재 어느 한 이상형인 지금껏 계속 세상을 그리고있으니 도시라는 작은 개념보단 세상이라는 추상적개념이 어울리죠)

나는 저 떠다니는 구름처럼 항상 자유로운 영혼을 꿈꿉니다.

깊은 곳까지 박애로 충만한 영혼을...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