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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무침과 고기전

남정화 |2006.09.20 13:51
조회 130 |추천 4


재료 ( 4인분 )

 

쇠고기 300g, 배즙 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달걀 3개,

찹쌀가루 3컵, 다진 호두 2큰술, 다진 대추 1큰술, 깻잎 5장,

풋고추 2개, 통깨 ½큰술, 밀가루·식용유 약간씩


부추무침 - 부추 50~70g, 밤 1개, 깻잎 5장, 배 ½개, 통잣 1큰술


소스 - 간장 2큰술, 설탕·오렌지 주스 ½작은술씩,

       배즙·겨자·식초·된장 1작은술씩

 

 

만들기

 

1. 쇠고기는 불고기를 할 때보다 조금 도톰하고 넓적하게 썰어 앞뒤로

잔칼집을 넣어 연하게 손질한 후 배즙과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잰다.

 

2. 호두는 미지근한 물에 불려 속껍질을 벗겨서 잘게 다지고,

대추는 씨를 빼고 잘게 다진다. 깻잎과 풋고추도 곱게 다진다.

 

3. 찹쌀가루에 ②의 다진 재료와 통깨를 섞는다.

 

4. 부추무침에 넣을 부추는 4cm 길이로 썰고, 밤과 깻잎, 배는 가늘게

채썬다.

 

5. 간장에 오렌지 주스, 배즙, 식초를 섞은 후 설탕, 겨자, 된장을

넣고 고루 풀어 부추무침을 버무릴 소스를 만든다.

 

6. ①의 쇠고기가 연해지고 간이 배면 밀가루, 달걀물, ③의

찹쌀가루를 순서대로 고루 묻힌다.

 

7.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둘러 뜨겁게 달구어지면 ⑥을 한 장씩 얹어

지진다.

밑면이 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 마저 익힌다.

 

8. ④의 부추, 밤, 깻잎, 배를 한데 합해 ⑤의 소스를 넣어 가볍게

버무린 후 통잣을 섞어 ⑦의 고기전과 함께 낸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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