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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윤진아 |2006.09.20 15:25
조회 94 |추천 10


음악은 단지 일이 아니라 생활이다.

연주가는 개인 생활과 일을 분리할 수 없다.

아침 7시 반의 탁상 시계 소리와

밤 11시의 맥주 한 잔 사이에 그의 하루가 끼워져 있지만

한 주일의 끝은 없다.


주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9시부터 5시까지 일하고 그 후에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여가를 즐기는 보통 사람 들과는 다르다...

사생활에서의 스트레스는 연주에 영향을 주고

연주에서의 스트레스는 가정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

연주회의 막이 오르면 무슨 일이 있어도

무대에 올라가 냉정하게 자신을 연출해야 한다.

 

-The Juilliard School-
(h.k.)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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