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짝반짝
빛이 나고있다..
나는 무척이나 잘 지내고 있고...
정말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이렇게 달라진 내가..
지금에 내모습에 만족하고
좀더 발전하도록 노력할것이다
그렇게
이렇게
또는 간혹 저렇게
시간이 지나서
애틋함이...
내 마음속에서 자라나 마음이 아릴수 있겠지만..
지금은 지난달에 대한 후회가 더 많고
안좋은 기억들이 더 많이 내 머리가 기억을 하기에..
생각하고싶지않고
돌아보고싶지않다
많은것을 잃었고 다시 얻으려 노력한다
나에게 너무 많은것을 기대하진 말아줬음 한다..
내가 지금에서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고
나에게 해줄수 있는것이 없지 않은가...
더이상 미련은 없다
앞만 보고 달리기에도 나는 너무 많은것을 잃어버리고 시작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