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여느곳의 플랫폼 마다 그만의 정취가 있다.
떠나는이. 돌아오는이. 아쉬운이.
반가운이. 설레이는 이..
곳곳마다. 들만의 다양한 숨소리와 추억 낭만..등의
정취가 느껴진다..
반년전 쯔음. 살았던..
프랑스의 남부. 세계 5대 휴양지로도
유명한 cote d'ajur 알프스 마땅의 아름다운
도시.. nice 의 플랫폼을 떠나보내며
마지막으로 남은
잔상속의 그곳....
그립다...
가끔 꿈속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해변의 도시가.
그리고 그 아름다운 도시에만 어울릴만한
아름다운 그곳의 플랫폼 마저..
f r a n c e . n i c e 2005 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