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EGO나 자아상은 바람이 새는 풍선과도 같아
늘~ '외부의 사랑' 이라는 Helium 을 집어 넣어 주어야 하고,
'무시' 라는 아주 작은 바늘에는 취약하기 짝이 없다..
남의 관심 때문에 기운이 나고.
무시 때문에 상처를 받는 자신을 보면..
이런 터무니 없는 일이 어디 있나 싶어 정신이 번쩍 들기도 한다..
- Alain de Botton 의 '불안' 中 에서 -

우리의 EGO나 자아상은 바람이 새는 풍선과도 같아
늘~ '외부의 사랑' 이라는 Helium 을 집어 넣어 주어야 하고,
'무시' 라는 아주 작은 바늘에는 취약하기 짝이 없다..
남의 관심 때문에 기운이 나고.
무시 때문에 상처를 받는 자신을 보면..
이런 터무니 없는 일이 어디 있나 싶어 정신이 번쩍 들기도 한다..
- Alain de Botton 의 '불안' 中 에서 -